Posts
57 posts
2017년 1월 발매 예정 미연시 신작 안내, 소개, 추천
★ 2017년 1월 발매 예정 미연시 신작 안내, 소개, 추천 ♬ LEAF PIANO COLLECTION 2005 中, 01. 君をのせて(너를 태우고서) ☆ 들어가며 2017년이 하루하루 지나가고 있습니다! 비록 해가 바뀌었지만 아직도 미연시를 즐기고 있네요(웃음). 1월 신작들이 발매되려면 한참 멀었습니다. 하지만 미리 어떤 작품을 잡으면 좋을지, 잡을 만한 작품이 몇 개나 있는지를 미리 알아놔야 플레이하거나 리뷰 다는 데에 지장이 덜 생기기 때문에 말이죠... 물론 포토샾을 안쓰고 그냥 적기만 하는 거라 퀄리티는 쿠로야님의 그것과 비교하면 영... 거기에 누키게들은 자연스럽게 거르고 작화나 소개 같은 것이 좀 맘에 안들면 걸러

1월에 본 영화들
2016년의 첫 영화 정리입니다. 올해부터는 영화 폭식을 정말 줄여보겠다고 다짐했건만 잘 됐을지 어떨지..;;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삶도 죽음도 복수도 관조하고 포용하는 이 영화의 주인공은 레오가 아닌 캐나다의 대자연.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순응자" 드디어 극장 개봉! 그림으로도 형식으로도 캐릭터로도 주제의식으로도 이것은 마스터피스. 쿠엔틴 타란티노, "헤이트풀 8" 서부의 오두막으로 다시 모여든 타란티노의 개들. 대체 너의 입담은 어디까지냐? 스콧 만, "버스 657" 일찌기 보지 못했던 로맨티스트 하이재커. 그러나 핑계 없는 무덤이 어디 있으랴. 아담 맥케이, "빅 쇼트" 탐욕은 사람의 눈을 멀게

일본 동경은 1월 가을 날씨가 한창입니다…?
한겨울의 만발한 은행나무가 참 아름다웠어요, 가 아니라. 지난 신정 3일 연휴동안 일본 도쿄에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1월 중순에 느긋하게 다녀오려고 했는데 회사에 좀 일이 생겨 휴가는 몽땅 취소되고 예정을 앞당겨 신정에 어떻게 낑겨(?)왔는데, 연휴라 공항도 무척 복잡했지만 운이 좋아 출발할 때는 대한항공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고 갔었지요. 근데 출발 전 승무원 누님이 커피와 땅콩(…)을 권하는데 살짝 셀프디스인가,도 싶었구요;;; 오락실 세가클럽에서 사진 촬영에 흔쾌히 응해주신 여직원분 사진도 한방 찰칵! 대략 러브라이브 극장판의 에리 씨 뉴욕공연 당시 코스프레로 추정되었습니다. 그럼 진짜 제목대로의 이야기를 하자면요…. 그

1월에 본 영화들
늦었지만 다시금 야심차게(?) 시작하는 월별 영화 정리입니다. 언제 또 소리없이 중단될지 모르나 그건 그 때 일이고^^;; 돈 홀, 크리스 윌리엄스, "빅 히어로" 어른들이 열광하는 어린이판 어벤저스? 로봇의 변신은 무죄! 폴 킹, "패딩턴" 전 세계 아이들에게 곰 인형이 가장 인기있는 이유 존 파브로, "아메리칸 셰프" 실력이 좋고 재료마저 좋다면 일직선 이야기 따위 아무래도 좋은 맛 클린트 이스트우드, "아메리칸 스나이퍼" 미국 영웅의 이상과 현실 안젤리나 졸리, "언브로큰" 생존 본능보다 더 무서운 건 질긴 악연? 러셀 크로우, "워터 디바이너" 크로우가 꿈꾼 것은 필시 원대했을 터이나 올리비에 메가턴, "테이큰 3"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