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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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죠. 마크 스트롱은 또 DC 영화에 나와서 고생중이네요;;;

스티븐 스필버그가 DC 코믹스 '블랙호크' 영화판을 연출한다
스티븐 스필버그가 DC 코믹스 히어로 무비를 연출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블랙호크'는 2차 세계대전 때의 공군 특수부대 블랙호크 스콰드론의 리더. 각본가는 '우주전쟁'과 '쥬라기 공원'의 각본을 쓴 데이빗 코엡.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첫 히어로 무비입니다. 과연 이게 DCFU의 일부인가 아닌가가 궁금해지는군요. DCFU의 상황은 워낙 엉망진창이고 '저스티스 리그'가 망해버리고 나서는 워너브라더스 측에서 아예 DCFU라는 시도를 포기한 것 같은 모습도 보이고 있긴 한데... 어쨌든 원더우먼2나 아쿠아맨 같은 개별 영화는 계속 진행되고 있고, 이것도 그 연장선으로 보면 될 것 같네요. 현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스케줄 '인디아나 존스5'와 '웨스트 사

레고 배트맨 무비 (2017)
영화관에 걸렸을 때는 반지의 제왕 감독판이랑 너의 이름은 3회차 뛰고 쉬던 기간이라 패스. DC 영화시리즈가 워낙 거하게 똥을 싸서 DVD로 나왔다고 들어도 심드렁했는데레고무비는 DCFU 와 상관없는 워너브라더스에서 만들었다길래 심심해서 집어들었다?2시간 동안 다 보고 난 감상은 DC 본사 애들보다 워너 브라더스가 더 잘 만들었어! 작품이 던지는 메시지는 '세상을 바꾸려면 자기부터 바꿔라'조금 유치하지만 어차피 아이들이 보는 레고 영화인데 유치할 수도 있지. 이 영화가 DC팬들에게 안 맞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DC팬이 아님.레고가 돌아다니는 영화에서 DC 코믹스 설정에 충실한 배트맨을 볼 수 있었다니이럴수가고담을 지키는 수호자면서 외로움에 몸부림치지만 그걸 드러내지 않는

마이클 베이가 DC 영화의 물망에 올랐네요.
솔직히 마이클 베이는 그렇게 좋은 감독이라고 이제는 더 이상 말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나쁜 녀석들 2 까지만 해도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후에 점점 더 내려앉는 느낌이어서 말이죠. 그나마 최근에 페인 앤 게인은 좀 낫기는 했습니다만, 13 시간이타 트랜스포머 시리즈는 이제 더 이상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느낌까지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이야기가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 이야기 되는 작품은 Lobo라는 작품으로, DC에서 원더우먼의 각본가를 들어 새로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솔직히 매우 걱정되기는 합니다. 마이클 베이가 최근에 영화적인 에너지를 모조리 특수효과로 때워버리려고 한다는 느낌이 드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