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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posts아쿠아맨 - 아무도 쪽팔리지 않는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미묘하게 다가오는 점이라면 역시나 전작들의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독은 그래도 덜 걱정 되기는 하는데, 아무래도 그 외의 문제들 덕분에 이번 작품이 무척 걱정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해서 결국에는 리스트에 포함 하게 되었죠. 물론 아무래 마음 놓고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마음의 준비를 어느 정도는 하고 감상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걱정하게 된 이유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바로 전작이자, 처음 아쿠아맨이 등장한 저스티스 리그 때문이었습니다. 이 영화가 보여준 그 엉망진창인 세계관은 정말 인간적으로 너무하다 싶은 느낌이 들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잭
아쿠아맨 - 엉망이지만 볼만해
'아쿠아맨'을 보면서 아마 가장 많이 생각난 건 '블랙팬서'일 겁니다. 숨겨진, 무서운 기술력과 군사력을 가진 집단, 왕권을 둘러싼 싸움 같은 것들 말이죠. 물론 '블랙팬서'가 미국 흑인 문제를 은유한 반면, 아쿠아맨은 전적으로 판타지입니다. 그리고 그런 주제의식이 없기 때문에 사실 더 생각이 없습니다. 역시나 왕위 싸움이 벌어지는데, 사실 정의의 문제라기 보단 그냥 힘과 혈통, 정통성 문제로 간단하게 몰아 붙입니다. 아서가 왕인 이유? 첫번째 아들이라서. 아서가 왕인 이유? 전설의 창을 손에 넣었기 때문에. 물론 옴이 기질이 나쁘다든가 뭐 여러가지 갖다 대긴 합니다만 그건 그냥 갖다 붙이는 거일 뿐이고... 뭐 그래서 '아쿠아맨'이 상당수 DCEU 영화처럼 그냥 죽도 밥도 못 되고 끝나냐면 그
아쿠아맨 (AQUAMAN, 2018)
아쿠아맨 (AQUAMAN, 2018.12.19 개봉) 저스티스리그로 먼저 등장한 뒤, 이후에 별도로 만들어진 아쿠아맨의 단독 영화. 저스티스리그 이후, 아틀란티스의 왕 옴은 바다의 왕국들을 모두 통일하여 지상을 침공하려고 한다. 이에 옴의 약혼녀이자 제벨의 왕녀인 메라가 대규모의 전쟁을 막기 위해 지상에서 살고 있는 아쿠아맨을 찾아가고, 아쿠아맨이 아틀란티스의 왕이 되어 지상과 바다를 중재하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 이야기 전개는 아쿠아맨의 왕위찬탈전. 이를 위해 초대 아틀란 왕의 보구인 트라이던트(삼지창)가 필요하다. 메라와 함께 아쿠아맨은 초대 왕의 보구를 찾아 세계를 헤매는 여행을 한다. 생각치도 못한 인디아나존스가 떠오르는 보물찾아 떠나는 모험 영화 성격을 띄는 점이 특이했다. 그
호아킨 피닉스의 "조커"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빨리도 진행 되네요. 솔직히 좀 놀랍긴 합니다. 솔직히 좀 무섭게 다가올 수 밖에 없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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