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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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posts헨리 카빌이 슈퍼맨으로 세 편을 더 계약 했군요.
현대 DC 영화 유니버스는 사실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저스티스 리그가 완전히 박살 나버린 상황에서 일단 아쿠아맨과 샤잠의 솔로 영화가 성공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제임스 완의 발언권이 더 커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저스티스 리그가 잭 스나이더의 재편집으로 인해서 다른 영화가 되어 돌아 올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예고편이 너무 멋지게 나와버리는 바람에 더더욱 이야기가 이상하게 돌아갔죠. 이 와중에 그나마 또 다른 캐릭터 하나가 연장 되었습니다. 헨리 카빌이 세 편의 슈퍼맨 영화를 더 계약 하면서 맨 오브 스틸 2, 아쿠아맨 속편, 샤잠 속편 아니면 블랙 아담 출연이 예정된 상황입니다. 헨리 카빌이 정말 슈퍼맨에
"조커" 후속편 루머가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조커는 참 묘한 작품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자체가 좀 기묘한 면을 가져간 것은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이 가져가는 면들이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게다가 좀 너무 독한 면도 가져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기묘하게도 이상하게 간간히 한 편씩 보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메시지 보다는 배우의 연기를 보는 면이 분명히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한 이야기가 결국 나오고 있습니다. 두 편의 작품을 더 하자는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고, 심지어는 이 상황에서 호아킨 피닉스에게 5천만 달러를 조건으로 이야기 했다고 하더군요. 워낙에 강렬한 연기를 해내는 데에 등숙한 배우여서 기대는 됩
"블랙 아담" 컨셉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가져가는 파워 밸런스가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샤잠은 물론 나름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따라 붙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꼴 만든 것은 아니었죠. 게다가 그 덕분에 DC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적으로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무척 기대가 된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아무래도 파워밸런스는 고민이 되더군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는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샤잠과의 파워 밸런스는 이미 붕괴된 듯
"더 배트맨"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도 저는 아쉬움을 감추지 않으려 합니다. 아무래도 벤 애플렉이 다시 연출로 돌아오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아무래도 이 영화가 아쉽게 다가오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입니다. 그래도 맷 리브스가 못 하는 감독은 아니고, 게다가 이번에 방향성을 제대로 잡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아예 못 볼 꼴을 만들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든겁니다. 그 덕분에 이번에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된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일단 공식 포스터는 뭐.....이것도 이미지 좋아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가 조커에 더 가까운 것 같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