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카메라

포스트: 747|아이템:미러리스카메라(313)
Tags

Posts

747 posts

DPreview 올림푸스 CP+ 인터뷰: 마이크로포서드는 거의 모든 사진분야에서 쓰일 수 있다

eggry.lab|2019년 4월 15일

요코하마 CP+ 2019에서 테라다 토시(좌)와 스기모토 시게미(우) CP+ 2019 Olympus Interview: Micro Four Thirds can be appreciated in almost all photographic fields(DPreview) E-M1X가 발표된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는 요코하마 CP+ 쇼에서 올림푸스와 얘기해볼 수 있었다. 우리는 이미징 비지니스의 보수인 스기모토 시게미와 오랜 친구인 이미징 비즈니스의 글로벌 마케팅 제너럴 매니저, 테라다 토시와 인터뷰를 했다. 우리는 올림푸스의 신형 카메라부터 마이크로포서드의 전반적인 포부까지 광범위한 주제를 논하였다. 인터뷰는 통역가를 통했으며 명료함과 흐름을 위해 편집되었음을 밝힌다. Q:

여러 미러리스 AF 시스템의 장단점과 미래

여러 미러리스 AF 시스템의 장단점과 미래

eggry.lab|2019년 4월 9일

최근 파나소닉 S1 시리즈가 출시되면서 컨트라스트 AF(이하 CDAF, Contrast Detection AF)와 위상차 AF(이하 PDAF, Phase Detection AF)에 대한 얘기들이 늘어나면서 한번 정리해보기로 했습니다. 사실 대부분의 내용은 위 유튜브 영상이 거의 최신 트렌드를 잘 커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이고 길기 때문에, 그리고 요약정리 같은 게 따로 없어서 글로 써보기로 했습니다. DSLR의 PDAF PDAF와 CDAF는 그 기술 자체는 카메라의 방식에 구애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두 기술은 모두 DSLR(렌즈교환식의 경우)에서 출발했습니다. 필름 SLR에 채택된 PDAF는 DSLR까지 이어졌고, 전용 AF 모듈을 가지지 않는 컴팩트 카메라들은 CDAF를

파나소닉 S1, S1R DR 및 SNR 데이터

파나소닉 S1, S1R DR 및 SNR 데이터

eggry.lab|2019년 4월 9일

Photons to Phots 데이터입니다. 이전엔 SNR 정도만 S1R 한정으로 올라왔는데 출시가 다가와서인지 모든 카메라 데이터가 올라왔습니다. 동급 기종끼리 비교했는데 사실 캐논은 화소수 면에서 S1R 급으로 매칭되는 놈은 아직 없습니다. EOS R이랑 EOS RP 모두 2400만 급이랑 매칭되야 해서 그냥 그쪽으로 몰아 넣었습니다. EOS RP의 센서가 얼마나 구린지도 대략 알 수 있습니다. 2400만 급 DR 차트. RP가 심하게 쳐지고 R이 조금 쳐지는 거 빼곤 대동소이한 면을 보여주는데 특이점은 S1이 ISO 100 밑에서 DR이 계속 올라가는 점입니다. 마커 색이 비어있는 건 확장감도인데, S1에서 ISO 100 밑도 다 확장감도 맞습니다. 메뉴얼 상으로 자동감도 범위에 넣지도

DPreview 시그마 CP+ 인터뷰 - "광학 설계는 언제나 제약과의 싸움이다"

DPreview 시그마 CP+ 인터뷰 - "광학 설계는 언제나 제약과의 싸움이다"

eggry.lab|2019년 4월 7일

시그마 CEO 야마키 카즈토 CP+ 2019: Sigma interview - 'Optical design is always a battle with the design constraints' - DPreview 지난달 요코하마의 CP+에서 우리는 시그마를 포함해 여러 메이커의 간부들과 얘기했다. 야마키 카즈토 CEO와의 대화에서 우리는 그의 장래 L 마운트 렌즈(그리고 카메라)에 대한 그의 계획과 여러 마운트를 지원하는 어려움에 대해 논하였다. Q: L 마운트 얼라이언스가 발표된지 6개월이 지났다. 어떻게 되어가고 있나? CP+에서 우리의 메인 테마는 L 마운트에 대한 지원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완전히 신제품을 선보인 것은 아니지만, L 마운트용 어댑터와 단렌즈들 선보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