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리스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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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posts캐논, EOS R5 및 RF 100-500mm, 24-105mm STM 발표
여러 메이커가 CP+를 앞두고(오늘 취소가 발표됐습니다만;) 제품 사전발표 및 티징을 했는데 그 중 태풍의 핵은 역시 캐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OS R5의 개발을 발표하면서 CP+에서 세부공개를 하겠다고 한 것이죠. 물론 CP+가 취소됐으니 이젠 그 발표나 체험을 뭘로 퉁칠지는 모르겠습니다. 뭐 홍보영상이나 더 자세한 사양표나 나오겠죠. 루머로는 금방 출시되진 않을테고 6,7월 정도에 나올 거라고 하니 세부사양 발표는 꽤 시간이 걸릴지도 모르겠습니다. 1D X III가 발표될 때 그랬던 것처럼 개발발표이기 때문에 사양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몇가지 특징적 기능을 기술하고 있고, 이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을 뿐입니다. 루머에는 조금 더 자세한 사양이 있지만 그게 현실이 될지는 알 수 없습
올림푸스, E-M1 III 및 14-45mm f4 Pro 발표
E-M5 III 발표 후 올림푸스의 신제품은 E-M1 III로 확정되었습니다. 그동안 등장한 신기술 등을 고려할 때 비록 센서 교체와 같은 메이저 오버홀은 없지만 예상된 업그레이드이긴 합니다. 다만 E-M1X나 E-M1 II의 펌웨어 업그레이드 같은 걸 고려하면 이쪽 역시 소니 a9 II처럼 펌업된 전세대 기종과 차이가 너무 적어서 애매한, 그런 제품이 될 듯 싶습니다. 그나마 가격은 오히려 내려서 기존 제품의 대체로써의 역할은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외적으로 보이는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조이스틱이라 할 수 있습니다. E-M1X에서 이미 도입되었기 때문에 E-M1 II와 (세로그립을 제외하면) 가장 결정적인 차이였던 부분이죠. 프로세서의 성능 문제로 E-M1 II엔 펌업으로 제공되지 못 했던 라
니콘, D6 및 Z 마운트용 20mm, 24-200mm 발표
캐논이 한발 앞서 1D X III의 발매일을 확정지은 뒤, 니콘도 상세미정으로 예고만 해놓았던 D6를 3월 발매로 확정지었습니다. 뭐 월드컵 기종으로써 이 시기가 출시일로써는 마감시한이라고 할 수 있겠죠. 사양이 발표되었는데...아무래도 여러모로 실망스러운 분위기네요. 일단 센서가 D5의 2082만 센서를 그대로 사용합니다. 센서면 위상차가 없기 때문에 D780에서 선보였던 미러리스 기술의 적용은 D6에는 없습니다. 라이브뷰 AF 성능이나 동영상 AF는 모두 이전대로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남겠죠. 주된 개선점은 기본기의 강화로, AF 모듈, 연사속도, 저장속도, GPS 및 무선랜, 유선랜 내장 같은 부분들입니다. 분명 D5보다 대응성이나 워크플로우 면에서 나아지긴 하겠지만, 경쟁사의 모습에

가벼운 미러리스 카메라 EOS M100 사용기, 여행용 데일리 카메라로 제격!
누구나 가볍게 어디서나 간편하게 데일리 스냅 카메라의 정석 EOS M100 주요 특징 24MP APS-C CMOS 센서 사진 및 비디오를 위한 듀얼 픽셀 자동 초점 DIGIC 7 프로세서 3 인치 틸팅 LCD 6fps 연사 촬영 (연속 AF에서 4fps) 디지털 IS가 있는 1080 / 60p 비디오 블루투스가 내장된 Wi-Fi 및 NFC 완충 시 295회 촬영 가능 오늘은 예전에도 한번 리뷰했던 EOS M100을 다시 한번 살펴보는 글을 적어볼까 해요. 왜냐면~ 새로운 렌즈!! 요즘 유저들 사이에서 엄청난 극찬을 받고 있는 EF-M 32mm F1.4 STM 렌즈와 함께 왔거든요! 블링블링 신상렌즈 ㄱ ㄱ ㅑ~~~ ㅎㅎㅎㅎ 기존에 EF-M 22mm F2 STM 미러리스의 휴대성에 딱 맞는 극강의 궁합을 보여주던 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