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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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posts스파이더맨 : 홈커밍 (2017) - 존 와츠 : 별점 3점
새롭게 리부트되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 합류한 스파이더맨 싱글 무비 1작. 많은 이야기를 많은 분들이 써 주셨으니 줄거리 요약같은 것은 생략하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부분만 짧게 적어봅니다. 첫번째로 좋았던 점은 스파이더맨의 탄생과 벤 삼촌의 죽음을 그리지 않았다는 것. 이전 작품들은 이 이야기에 많은 비중을 할애하며 "큰 힘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애썼는데 너무 많이 봐서 식상한 내용이었죠. 세번째 리부트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 이야기를 생략한 것은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두번째는 그냥 너드 공돌이었던 토비 맥과이어, 공대 왕따라고 보기에는 지나칠정도로 상큼했던 앤드류 가필드와 확실히 구분되는 "고등학생" 톰 홀랜드입니다. 전작 주인공들 2명은 학생이라는 설정은 있지만

2007)스파이더맨: 홈커밍,Spider-Man: Homecoming
★★★★★ : 5개 All - 일반적 ☆☆☆ : 3개 All - Mania 혹은 덕 1. 볼거리 ★★☆☆ . 간혹 등장하는 아이언맨은 피쳐링. . 마블에 스파이더맨이 나오지만..스파이더맨만의 볼거리는 오히려 적은듯.. 배가 갈라지는 데 잡는 장면은..스파이더맨3에서 나온 장면의 오마쥬.. . 후속작은 좀 더 다채로웠으면..혹은 스파이더맨 슈트의 기능을 보여주었으면. 2. 스토리 ★★☆ . 마블이 어려졌다.. . 스파이더맨의 뻔한 초기 스토리..없어서 좋다. 3. 캐릭터/배우 ★★☆ . DC의 마이클 키튼이 넘어오다니..빌런으로서는 현실적인 파워를 보여주었는데..어떻게 보여줄려나..다음은. . 의자에 앉는 사람이라던지.파티라던지.어리다어려.. . 스파이더맨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 _ 2017.7.12](https://img.zoomtrend.com/2017/07/12/f0049445_59656b059dc5b.jpg)
[영화] 스파이더맨 : 홈커밍 _ 2017.7.12
스파이더맨의 그 경파한 느낌이 아주 좋다.토비맥과이어의 찌질버전도 좋고앤드류 가필드의 좀 진지한 느낌도 좋았지만톰 홀랜드의 경파한 느낌이 제일 마음에 든다. 첨엔 데드풀이랑 겹치는거 아닌가 싶었는데오히려 킥애스랑 겹치는 느낌이 들기도 하고...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니까...살짝 아이젠버크 어린 느낌도 나고... 사실 어벤저스때 너무 나대는 느낌이 있어서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홈커밍에서는 어벤저스와의 자연스러운 연결도 멋졌고 뭔가 멤버로서 케어해주는 모습도 뭔가 맥락이 있어보여서 좋더라마블과 소니는 리부트 버튼을 제대로 누른듯. +엔딩롤 영상 죽이더라.개인적으로 쿠키영상보다 엔딩롤이 더 맘에 들었다. +쿠키영상은 두개가 존재하는데 마지막 캡틴꺼가 느낌있더라 ㅋ+영화와는 별개로 정말 오랜

스파이더맨 홈커밍
아쉬운 부분이 없다곤 할 수 없겠지만, 이 정도라면 집 떠났던 풍운아가 성장해 잘 돌아온 셈이다. 열려라, 스 포 천 국 ! MCU 내에서 특히 빼어난 축에 속했던 나 , 정도에는 크게 못 미친다. 하지만 좋은 영화인 건 맞다. 빼어나지 않을 뿐. 어쨌거나 이번 영화도 워낙 재밌게 잘 본 편이라, 아쉬웠던 부분 먼저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는 게 좋겠다. 무엇보다 스파이더맨의 탄생기를 아예 배제한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조금 걸린다. 물론 그 결정이 이해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샘 레이미와 마크 웹의 시리즈들을 거쳐오면서, 스파이더맨은 다른 수퍼히어로들에 비해 유난히 오리진 소개에 후했다. 토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