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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posts![[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https://img.zoomtrend.com/2015/05/07/d0104410_554aba0373052.jpg)
[식스틴] JYP 걸그룹 오디션, 대우에서 차별화
원더걸스와 미스에이를 이을 JYP 신인 걸그룹이 곧 탄생한다. 이 걸그룹의 이름은 ‘트와이스(Twice)’로, 귀로 한번 감동을 주고 눈으로 한 번 더 감동을 준다는 뜻이다. 지난 5일(화) 트와이스 멤버를 결정짓는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식스틴’이 방송을 시작, 걸그룹 후보생과 연습생 총 16명은 10주간 여정을 거쳐 정식 데뷔 절차를 밟는다. 지난해 YG엔터테인먼트와 DSP미디어에서도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 방송돼 화제를 모았는데, 이 흐름에 JYP엔터테인먼트도 편승해 차세대 걸그룹 멤버 선택을 대중에게 직접 맡길 전망이다. 물론 ‘식스틴’이 이전과 같은 방식이라면 재미가 반감되겠지만, 첫 방송부터 메이저와 마이너로 팀을 나눠 ‘대우’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식스틴’에서 ‘대우’는 꽤 잔

극장판 '모모와 요괴들','붓다'에 대한 간단한 소감
5월 중에 본 2D 극장용 애니메이션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과 '붓다 - 싯다르타 왕자의 모험'이었습니다. 모모는 원래 작년에 개봉한 것을 1주일 간 펼쳐지는 메가박스 애니메이션 관련 행사 때 1일 한정 재개봉을 하는 것을 노려서 보았습니다. 붓다의 경우엔 작년 12월에 일본에서 개봉한 것을 우리나라에선 부처님 오신날에 맞춰 개봉한 것이었고요. (출처 : 네이버 영화) - 팜플렛 없이 바로 애니메이션을 봐서 그런지.. 요괴들의 목소리를 담당한 성우가 개그콘서트의 코미디언들일 줄은 몰랐습니다. 후반에 '고뤠~!!'라는 말을 듣고 나서야 김준현씨가 목소리를 한 것이라고 깨달았을 정도;; 제가 볼 땐 코미디언들의 연기력은 그렇게 나쁘진 않아보

120902 아트하우스모모 Pina (2011)
120902 아트하우스모모 Pina (2011) 빔벤더스와 3D 라뉘! 우려반 기대반으로 보았지만, 꽤 만족 스러웠던 영화 Pina Bausch 의 공연을 한번이라도 봤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업적으론 성공할 수 없을 꺼라는 예상에도 이런 영화들이 만들어 지는 예술의 토양이 부러울 뿐.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ももへの手紙.2012)
2012년에 오키우라 히로유키 감독이 만든 하트풀 애니메이션. 내용은 도쿄에 살던 11살 소녀 모모가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이쿠코와 함께 작은 섬마을 시오지마로 이사오면서 섬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고 엄마와의 사이도 엇갈리는 가운데, 다락방에서 요괴 3인조 이와, 카와, 마메를 목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원제는 ‘모모에게 보내는 편지’다. 모모의 아버지가 딸과 다툰 후 사과 편지를 쓰기 위해 준비한 종이에 ‘모모에게’라는 글자 하나 남기고 끝내 내용을 적지 못한 걸 모모가 발견해 가지고 있는데 그게 이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키 아이템이다. 하지만 한국에서 개봉할 때 번안된 제목은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로 모모의 편지보다 요괴들을 부각시켰다. 물론 요괴들도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