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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DID U MISS ME ?|2021년 3월 2일

영혼의 콤비이자 동물학대를 엔터테인먼트로 승화시킨 두 앙숙이 벌이는 최신의 리매치. 과연 톰과 제리는 로저 래빗과 벅스 바니의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인가. 실로 오랜만에 나오는 실사+애니메이션 하이브리드 영화다. 와 , 등의 영화들 이후로는 정말이지 꽤 오랜만에 나왔으니까. 물론 같은 경우에는 속편이 개봉 대기 중이지만, 어쨌거나 먼저 닿은 건 이쪽이다. 하이브리드 영화에 반감 같은 건 없다. 오히려 반가웠지. 앞서 말했듯 이런 영화들이 한동안은 없었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신선하게 느껴지는 감도 있었다. 그러나 한 편의 영화에서 그 '신선함'의 효용력은 딱 초반 1

톰과 제리 그 시작과 진화 (톰과 제리의 역사)

윗집 쭈앙오빠|2019년 9월 20일

쫓기는 쥐와쫓는 고양이이 매력적인 듀오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고양이가 쥐를 잡아먹는다는 사실쥐가 치즈를 좋아한다는 이미지 등은 ‘톰과 제리’에서 배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이 애니메이션은 우리의 성장기에 큰 영향을 미쳐왔는데요. 뿐만 아니라 에미상 7회와 오스카 7회를 수상하며 이 부문 1위인 심슨 가족에 이어 2위에 랭크되어 있을 정도로세계 애니메이션 업계에 많은 영향을 끼친 작품이기도 합니다.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이 듀오.톰과 제리가 어떠한 인생을 살아왔는지 그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최강의 군단 클베 소감

최강의 군단 클베 소감

Let it rain|2013년 7월 2일

마리! 너같은 도둑고양이한테 우리 맥은 못 줘!(야) 몰래 클베시작했다 엊그제 끝난 최강의 군단이라는 게임입니다. 이런 게임명 모 야메룽다던파 개발자가 롤을 사랑한 나머지 사이퍼즈 세계관을 확 끼얹어서 뽑아보니 던전스트라이커더라... 싶은 겜이에요.뭐? 아니라고? 딱 보기에 그냥 중2병 액션게임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정작 해보면 그냥이 아니라 지대로 중2병 액션게임입니다. ...그런데 신기한게 꽤나 재미있어요. 조작이 마우스중심이고 쉬이 질린다는 사람도 있는데 이상하게 재미있더군요. 클베치고 오래 열어놓은 편이지만 전 캐릭 다 해보진 못했습니다. 1. 톰 - 첫 캐릭터는 얼굴보고 고르는게 당연하잖아 톰쨔응 야구선수인데

사람맘이란....!

I luv my life|2012년 10월 28일

500일의 썸머 주이 드샤넬,조셉 고든 레빗,매튜 그레이 거블러 / 마크 웹 나의 점수 : ★★★★ 조셉고든레빗 너무 사랑하지만 영화에서의 톰은 오마이갓! 나는 보통 영화를 보면 너무... (감독에겐 미안하지만)졸작이 아닌 경우 보통 다여섯번, 많으면 수십번까지도 여러번 보는 유형의 관객이다. 이제까지 제일 많이 본 영화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확신하는것은 적어도 서른번은 넘게 봤다는 것. 오늘의 영화는 500일의 섬머이다. 추천을 위한것도 아니고, 오늘 또 다시 이 영화를 본 것도 아니지만. 섬머에게 차인 남자 톰이 섬머에 대해서 회상? 하는 장면이 문득 떠올랐다. 500일의 섬머?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 섬머를 사랑했지만 차인 톰은 섬머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