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uv m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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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사람맘이란....!
500일의 썸머 주이 드샤넬,조셉 고든 레빗,매튜 그레이 거블러 / 마크 웹 나의 점수 : ★★★★ 조셉고든레빗 너무 사랑하지만 영화에서의 톰은 오마이갓! 나는 보통 영화를 보면 너무... (감독에겐 미안하지만)졸작이 아닌 경우 보통 다여섯번, 많으면 수십번까지도 여러번 보는 유형의 관객이다. 이제까지 제일 많이 본 영화는...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 확신하는것은 적어도 서른번은 넘게 봤다는 것. 오늘의 영화는 500일의 섬머이다. 추천을 위한것도 아니고, 오늘 또 다시 이 영화를 본 것도 아니지만. 섬머에게 차인 남자 톰이 섬머에 대해서 회상? 하는 장면이 문득 떠올랐다. 500일의 섬머?를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온다. 섬머를 사랑했지만 차인 톰은 섬머가 이래서 싫고 저래서 싫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오오사와 타카오,시바사키 코우,나가사와 마사미 / 유키사다 이사오 나의 점수 : ★★★★ 이걸보고 에어즈록에 꼭 가야만해!를 외쳤다. 세.중.사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이 영화를 접하게 된건 아주 영화같은? 계기였다. 제목은 익히 들어 아주 익숙했지만 왠지 모르게 난 일본 영화에는 잘 손이 가지 않았었다. 연애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었던 그때 세상은 모두 하트 뿅뿅이었고 그런 기분으로 길을 걷고 있었다. 그런데 집 앞 비디오가게가 폐점을 하며 비디오니, DVD니 하는 것들을 팔고 있었다. 나는 1TB짜리 외장하드를 온통 영화로 꽉 채울정도의 영화광인데, 어찌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는가..ㅎ.. 당연히 들렀다! ㅎㅎ 그리고 찬찬히 어떤 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