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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프리즘을 보고 왔습니다.
어제 밤 11시 40분 코엑스 M2관에서 상영했었지요. 그것도 응원상영! 이 밤중에 코엑스 메가박스에 다시 오니 감회가 아주 새로웠습니다...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여기는 일종의 성지 같은 거니까요.들어가기 전에 9월 개봉 예정인 울려라 유포니엄 극장판 예고 좀 봐주고(쥿키 더 시나리오!)착석! 이제부터 소문의 무지개를 본다냐! 니꼬! 아무도 안 들어와서 긴장했는데(...), 여성분들이 몇 분 들어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이 응원상영을 하드캐리하게 됩니다. 상영 시-작 ...... 니코쨩, 왠지 굉장한 걸 본 것 같다냐... 니꼬오... 일단 프리즘 쇼 연출이 아주 멋졌습니다!! TV판의 재탕 신도 나쁘지 않았는데 오리지널 신은 최고였습니다. TVA 때부터 프리즘쇼

2016 VVIP
극장에 자주 가면서도 매번 잊어버리다가 오늘 출근길에 잠시 들러 받아왔습니다. CGV 2016 VVIP 선물...이라는데, 해가 갈수록 검소(?)해지는군요. ^^; 안에 들어있는 것은 플래너(다이어리)와 카드 한 장. 뭐 예전의 경험상 이것저것 잡다하게 넣어봐야 제대로 쓸만한 건 별로 없었기에 아쉽지 않은데 카드에서 한 방 먹었네요. 예전에 넣어주던 1만 포인트 정도의 보너스가 이번에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냥 뽀다구용;;;; 그나마 이 정도 생색을 내는 것도 이제는 CGV 뿐이어서 메가박스는 선물 없앤지 꽤 됐고 롯데시네마는 그런거 처음부터 없었죠 아마. 이사한 집 근처에 롯데시네마가 있어 드디어 3대 멀티플렉스 울트라파이널그랜드슬램(...)을 달성하였지만

러브라이브 - 안 한적하잖아...신촌...
※광역 초상권 보호를 위해 상황에 대처하는 점원들의 이미지컷을 대신 보내드립니다 뭐야, 우글우글한데요... 다들 한껏 멋(?)을 내고 와서...하여간 제가 제일 얌전한 차림이에요. 진짜에요! 코스프레도 있고 당연히 네소베리들도 있고 옷차림부터 어디 뭘 보러 왔는지 확실한 사람들에 스타다 보고 그대로 온 사람들도 있는 모양? 한적할테니까 느긋하게 보자...라는 제 예상은 이번에도 여지없이 박살이노 났다냐 반면 여전하구나 싶어서 왠지 흐뭇하기도 합니다. 점원들은 작년 가을에 한 번 체험한 광경을 또 보게 되는군요. 잘 봐두라구. 흔하지 않은 구경이야! (....) 그건 그렇고- 팬미팅의 뷰잉을 갈 거란 생각은 못했는데 말이죠. 아니 애초에 난 뷰잉이
<바닷마을 다이어리> 아트나인 예매이벤트 당첨
크리스마스에 보러갔었던 난, 발매된 만화를 모두 서점에서 사서보는 원작팬이자 나가사와 마사미의 팬이니까 ㅋㅋ 팬심으로 본 영화. 만화로 내용을 다 알고 있어 그런가 뭔가 빠진듯한 느낌은 어쩔수 없었지만 가마쿠라도 너무 이쁘고 발랄한 나가사와 마사미도 좋고 그리고 막내로 나온 스즈가 너무 예쁨❤️ 스즈가 또 나에게 단발병을 앓게 하였지만 ㅋㅋㅋ 뭐...머리만 단발이라고 스즈처럼 예뻐지는건 아니잖아요? 여튼? 그 때 아트나인에서 예매 이벤트 하고 있었는데 설마 되겠어 싶던게... 왠걸? 나 당첨됐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15년 마지막 운을 썼는가보다!!!! 퇴근하는 길에 로또 사려고 했는데... 로또 1등 당첨대신 이거 된 듯.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