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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posts![[너의 이름은] 클리어 파일 특전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1/15/b0084779_587b58188812c.jpg)
[너의 이름은] 클리어 파일 특전 클리어
지난주에 1회차 돌았고 오늘 아침부터 극장 돌면서 클리어파일 특전을 모두 수령하였습니다.(덕분에 하루만에 4회차까지 다 찍었네요.)왼쪽부터 메가박스,CGV,롯데시네마 순인데 개인적으로는 롯데시네마쪽이 마음이 더 들더군요,혼모노 이야기 듣고 걱정했었는데,3개 극장 다 도는 동안 보지는 못했네요. 뭐 일부 얘기이겠죠....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극장판 애니을 본게 이번이 3번째입니다. 을 극장에서 먼저 접한뒤, 는 케이블 TV에서 해주길래 봤다가 위장이 쓰렸고.때문에 결말부분이 상당히 걱정되긴 하였으나 나름 흐믓한 결말로 끝나 만족스러웠습니다.물론 영상미, 연출 , 삽입된 음악들도 좋았고, 정말 재미있게 봤지요

너의 이름은 리뷰
사람은 누구나 인생을 살면서 '단 한 번', "자신도 만들어놓고 믿지 못하는" 엄청난 '무언가'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는 그것을 '인생의 역작' 또는 '혼신의 역작'이라고 부릅니다. 보통 역작은 본인은 이게 역작인지 모릅니다. 다른 사람들이 보면 그제야 역작인 지를 알게 되지요. 왜냐하면, 역작을 만들 때는 집중을 하기 때문이지요. 집중을 하다보면 주변의 자극을 느끼지 못하게 되고, 어느순간부터는 자신의 집중한 결과물을 '당연'하게 생각하게 됩니다. 이번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너의 이름은 역시 신카이 감독이 다시 만들지 못할 '혼신의 역작'이라고 봅니다. 씬 하나하나마다 집중한 흔적을 느낄 수 있었고, 1999년 '그녀와 그녀의 고양이'부터 2004년 '구름의 저편, 약속의 장소', 201


러브라이브 - 으-응...아직도 포토티켓 그림을 뭘로 할지 못 정했네요...
이건 전에 만든 선샤인 상영회 포토티켓입니다! 이쁘게 나와서 매우 만족하고 있습니다만...문제는 이번주 토요일의 세 번째 상영회입니다. 뭘로 할지 아직도 못 정했어요... 첫번째는 단체샷 두번째는 치카 단독샷 이렇게 해놓으니까 세 번째는 대체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 전혀 안 옴 (...) CGV는 애니같은 거 보러 가기엔 참 악조건이 많은 곳이라 선호하는 영화관은 아니지만 이 포토티켓 하나만은 굉장히 좋은 기능이란 말이죠.그런데 이런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CGV의 유일한 장점이 자와자와(?) 하기 시작했습니다. 메가박스는 럽장판 때 진짜 자주 갔고, 그 인연으로 엔간한 영화는 다 메가박스에서 보죠. 이렇게 포토티켓까지 만들 수 있게 해주면 더더욱 다른 데 갈 일이 없어지잖아... 개인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