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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전단: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CGV 목동/ 171217 - 전단: 메가박스 목동/ 171217 - 전단: 메가박스 목동/ 171217

오늘의 전단: 171214
- <1987> 전단 B: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 전단: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 전단: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 전단: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 전단: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 전단: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러브라이브 - 오늘은 정말 오래간만에 극장에서 럽장판을 봤습니다
저번에 포스팅한 대로, 갑자기 개봉한 럽장판의 마지막 날 마지막 타임이 아까 9시 15분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연 게 하필 콜장판이라서 첫째날에는 혼돈의 도가니탕이었나보지만(...) 그 뒤로 자연스레 정리도 되었고, 마지막 타임은 아주 적은 수가 들어왔더군요. 네. 딱 11명 ... 11인이 있다! 다행스럽게 바이러스는 안 퍼져서 무사히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분명 콜장판을 들어간 건데... 아~~~무도 콜도 안하고 말 그대로 엄근진으로 보고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오히려 일반상영보다 조용했을듯 (...) 그래서... 너무 울어서 눈이 아프네요 (...) 러브라이브는 아시다시피 내용에 호오가 어떻건 간에 뭔가 허술한 부분이 많은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울

러브라이브 - 메가박스 동대문에서의 연락
예? (...) 갑자기 완전 뜬금포로 러브라이브 극장판을, 그것도 스페샬 스테이지를 열어준다는 소식입니다. 이게 대체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빅웨이브에는 타야죠. 무슨 급속잠행처럼 뜬 것도 있어서 많은 사람이 오지는 않을터이니... 밤 시간대인 22시 걸로 골라서 조용히 보고 와야겠습니다. 근데 참...연말이라고 추억을 되새길 수 있게 해주는 게 많이 보이는군요. 럽장판이라... 제게는 아키바에 놀러가면 실질적으로 뉴욕에 놀러간 것과 같다는 교훈을 주시어 여행비를 크게 아끼게 해주신 호시조라 린 선생님의 말씀이 깊이 남은 명작인데. 만약 아쿠아부터 따라오기 시작해서 아직 안 보신 분들이 있다면 한 번쯤 봐보세요. 극의 내용이야 뭐 호불호가 있을 것이고, 럽라 자체가 원래 구멍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