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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오늘은 정말 오래간만에 극장에서 럽장판을 봤습니다
저번에 포스팅한 대로, 갑자기 개봉한 럽장판의 마지막 날 마지막 타임이 아까 9시 15분이었습니다. 오래간만에 연 게 하필 콜장판이라서 첫째날에는 혼돈의 도가니탕이었나보지만(...) 그 뒤로 자연스레 정리도 되었고, 마지막 타임은 아주 적은 수가 들어왔더군요. 네. 딱 11명 ... 11인이 있다! 다행스럽게 바이러스는 안 퍼져서 무사히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분명 콜장판을 들어간 건데... 아~~~무도 콜도 안하고 말 그대로 엄근진으로 보고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오히려 일반상영보다 조용했을듯 (...) 그래서... 너무 울어서 눈이 아프네요 (...) 러브라이브는 아시다시피 내용에 호오가 어떻건 간에 뭔가 허술한 부분이 많은 스토리입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