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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posts![[목동] 위대한 쇼맨의 최선책, 메가박스 MX](https://img.zoomtrend.com/2018/01/05/c0014543_5a4d12464196e.jpg)
[목동] 위대한 쇼맨의 최선책, 메가박스 MX
위대한 쇼맨이 뮤지컬 영화인지라 2차는 목동의 MX관으로 정했습니다. MX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관람한게 아키라였는데 비교관람한 것도 아니고 음악영화도 아니라 그냥 그렇네~했던지라 망설이긴 했습니다만 질렀네요. 목동이 코엑스보다 먼저 M관에서 바뀌었다고~ 내부는 똑같았습니다. 그리고.......정말 전율이 ㅠㅠ)b 와 영화가 다르다 싶을정도로 대사전달력이 과하지 않지만 또렷히 들리는게 대단했네요. 특히 읇조리는 부분이 많은데 읇조리면서도 강렬하게 와닿고 휴잭맨의 그 부분을 특히 좋아해서 대박이던~ 물론 다른 넘버들도 끝장나는게 음악이 주라면 MX에서 꼭 봐야겠다 싶게 바뀌더군요. 메가박스는 특별 이벤트같은 경우가 아니라면 잊혀졌던 곳인데 음악부문에선 최고라 생각되어 꼭

EST의 2017년 결산: 영화전단(한/일)
EST의 2017년 결산, 영화전단 편(?)입니다. 엑셀 같은 걸로 정리했으면 항목별로 수치화 하는 것도 가능할테지만 그냥 그날그날 워드패드에 입력하는 게 고작이라... 이렇게저렇게 나눠받은 것들이 꽤 많아서 작년보다는 좀 많이 모였네요. 올해는 우리나라랑 일본 전단 목록 전부 한 포스팅에 다 올려봅니다. 우리나라 전단 0~ - <007 유어 아이즈 온리> 팜플렛: m님 선물/ 171206 - <1987> 전단 A: CGV용산/ 171207 - <1987> 전단 B: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 171214 - <1987> 컵홀더: H님 나눔/ 171221 - <23 아이덴티티> 전단: 롯데시네마 에비뉴엘/ 170213 - <24주> 소전단: 시네큐브 광화

드디어 신과함께 보고왔습니다.
영화 보기 전에 비싼 커피 먹음, 맛있었음.. 아파서 글을 쓰질 못했는데, 이제 정신이 드네요. 26일 그저께 드디어 메가박스 포인트를 갈갈해서 신과함께를 보는데 성공했습니다! 원작과 많이 달라도 이건 이거대로 재밌으면 된다는 편이기 때문인지 저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습니다. 스토리는 별 생각 안하고 보는데 감동과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전체적인 흐름은 예상했지만 의외로 세부적인 내용은 그래도 적당히 꼬아놓은 편 같아 나쁘지 않았고, 가장 좋았던 건 아무래도 CG. 전체적으로 CG떡칠의 판타지 영화지만 이걸 진짜 공들여서 발랐어요. 국산영화에 그렇게 자연스럽고 우와 소리가 나올만한 CG는 오랜만에 본 것 같네요. 약간의 중2병 느낌 좋아하신다면 더욱 추천해드릴 것 같습니다.(?) 하정우 형님 쉭

원래는 주말에 신과함께를 보려했어요
물론 혼자요 러브라이브 뷰잉으로 메가박스에서 썩어가는 포인트가 무려 23000원.. 포인트 털어낼 영화를 기다리다가 드디어 볼만한 작품이 나온것 같아 얼릉 예매하러 가는데.. 포인트가 잠겨있어..?! 알고보니 주말 공휴일에는 포인트 못쓰더군요. 천재적인 놈들ㅗ 죽어도 포인트로 보고싶기에 화요일까지 기다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