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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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플레이스테이션 미팅 감상
1. 듀숔4는 디자인적으로 맘에 들긴 하는데 터치패널이 굉장히 잉여해보임. 가운데 작게 있어서 뭐에 쓸지도 애매하고; 아날로그스틱 대칭이 불편하다는 사람도 꽤 많아보이던데 난 딱히 그게 불편하단 느낌은 들어본적이 없어서 뭐 만족함. 2. 스펙은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움. 메모리는 확장하기 힘들것같다는 루머가 돌았었는데 8GB 확장 통수. 심지어 GDDR5; 하드웨어 레벨에서 비디오 인코딩을 지원해서 게임영상을 실시간 공유 가능해진다는데 이러면 리얼 모든게임 비타츄로 리모트플레이하는것도 어렵지 않을듯. 부왘. 3. 결국 하위호환은 내다 버림. 아니 근데 스펙보면 최소한 PS2까지는 소프트웨어 에뮬레이션으로 충분히 돌리고도 남을 것 같은데 -_- 아 책상에 더이상 기계 댓수 늘리고싶지 않다고. 4. 총질겜들

plsy station meet 2013 컨퍼런스 내용.
오늘 미국 현지시간으로 20일 오전8시부터 sce의 발표회가 있었다. 어제도 이야기했지만 사실 관심이 없었는데 한국 동시통역 생중계를 해준다길래 뭔가 빅뉴스가 있나보다 하고 급기대를 했었던 상황. 그리고 오늘 약 2시간의 발표회를 보았지만.... 이렇다할 뉴스는 없었다. 컨퍼런스의 내용은 플스4의 신작게임 소개가 대부분을 차지하였고 그렇게 발표회는 끝이났다. 컨퍼런스의 시작은 이미 얼마전 루머로 공개된 플스4의 패드의 진위여부를 사실로 지으면서 시작되었다. 루머로 퍼진 사진과는 약간 차이가 있긴 하였으나 전체적으로는 거의 동일 하였다. 듀얼쇼크3와 버튼의 디자인의 변경점등이 있지만 역시나 가장 큰 차이점은 패드에 부착된 터치패널,그리고 센서,마지막으로 쉐어버튼이 있다. 특히 컨퍼런스
아 스쿠에니 진짜 이건 아니지 않냐
다른회사들은 다 게임 들고와서 발표하는데 스쿠에니놈들은 루미네스엔진 테크데모 예전에 공개한거 우려먹음. 그리고는 사장이 나와서 파판 신작 개발중임ㅋ 하고 나가버림. 아 내가 진짜 아 라이트닝리턴즈는 사긴 살건데 너네 진짜 이러지마라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