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스테이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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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스4의 온라인 과금정책에 대한 궁금증

플스4의 온라인 과금정책에 대한 궁금증

n - joy Game life |2013년 6월 13일

이번에 공개된 플레이스테이션4의 온라인 계정 시스템은 기존의 플스3와 비타의 계정과는 차이가 있었다. 기본적인 서비스 시스템은 동일하지만 PSN+여야만 온라인 멀티플레이가 가능하다는것. 이는 삼돌이의 골드계정과 같은 개념이다. 물론 삼돌이는 단순히 골드계정으로서의 이점이 온라인 멀티플레이라던가 친구들끼리의 파티채팅 골드계정에 한해 특정 데모게임을 선배포하는등의 서비스로서 딱히 이와 다르지 않아보인다. 하지만 psn+는 막상 사용해보면 삼돌이의 골드계정과 차이가 있는데 한달단위로 배포되는 +계정만의 무료게임이라던가 +계정에게만 할인되어 판매되는 DLC등. 멀티게임을 할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면 계정 갱신을 안해도 되지만 엑박원과 플스4를 놓고 동일선상에서 보자면 온라인 게임을 이용하는것 이외에

차세대 게임 발표회 이야기

뭐 생중계는 못 보고 그냥 트위터 타임라인 정보로만 보긴 했는데...아니 그것도 나름 재밌긴 했지만. 어쨌거나 현재로서는 마소가 스스로 관안에 처박혀서 '어서 날 묻어주세요'하고 있었고 소니가 '응 그래 걱정마 용접한 다음 공구리 쳐서 마리아나 해구 밑바닥에 가라앉혀줄게'로 화답한 상황. 물론 독점 타이틀들이 있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북미시장에서 현 점유율이나마 유지하면 대단할 레벨일 정도로 여러모로 앞날이 깜깜해 보임. 뭐 다른 이야기야 다른 사람들이 이미 실컷 했으니까 다 됐고 결론만 말해서 마소는 '게이머'들을 너무 가볍게 본 게 최대 패인. 발머를 비롯한 현 ms는 윈도우 8도 그렇고 멀티플랫폼의 별개 요소들을 하나로 묶고 자신들은 그 묶인 하나의 시스템을 지배하여 통합 서비스 제공자

이번세대 가정용 콘솔

Indigo Blue|2013년 6월 11일

0. 진영별 현재까지 상황 요약 SCE / PS4 : 신. 지난세대에는 삽질을 내핵까지 했다가 겨우 지층까지 복귀했음. 현재까지의 발표로는 매우 무난하게 승기를 잡고 있음. MS / XBOne : 차세대기인데 게임기가 아님.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NTD / WiiU : 가장 먼저 발매. 게임기인데 차세대기가 아님. 요즘들어서는 게임기인지도 약간 의심스러워지기 시작함. 삽질을 매우 많이 했음. 1. SCE가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를 하지 않겠다고 해서 엄청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중고 소프트웨어에 대한 규제는 어떻게든 이뤄질겁니다. SCE가 직접적으로 하지 않을 뿐이지 서드파티 회사중 어딘가가 일단 총대를 메고 선례를 남기면 그 다음부터는 한순간입니다. 중고 유통시장이 게임시장을 잠식

소니, 엑박 원 디스하는 센스가 쩔었던 PS4 발표회

소니, 엑박 원 디스하는 센스가 쩔었던 PS4 발표회

이번만큼 소니 발표를 재미있게 본 적이 없습니다. 훌륭해! 앞으로도 이렇게만 해라! 바이오 프로, 바이오 듀오13도 그렇고 소니가 요즘 탄력 제대로 받는 듯. 플레이 스테이션4 하드웨어 공개. 맨 처음 발표 때 실제 기기 디자인조차 공개되지 않아서 까였는데 드디어 공개되었고... 이것은 PS2를 두대 합쳐서 PS4가 된듯한 디자인이군요. (...) 이번 발표는 모든 면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 원을 디스하고 있었습니다. 절치부심하여 준비한듯 디스하는 센스가 쩔어! 엑스박스 원처럼 매일 한번씩 온라인 인증을 할 필요 따윈 필요없습니다. 게임을 샀으면 그냥 하면 됩니다. 친구 콘솔에서 자신의 계정을 사용하고 싶다면, 그러면 됩니다. 엑스박스 원처럼 1시간마다 인증하는 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