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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2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2

serious GAP|2012년 7월 14일

#1에 이어서.. 본격적인 자전거 투어가 시작됩니다... 아주 유쾌한 기분으로 따라나섰는데... - _-;; 아래 사진과 같이 운하인지 원래 있는 자연 수로인지 모르겠지만.. 수로 양 옆으로 폭 90cm 정도의 시멘트 길(포장상태 안 좋은곳도 다수..)이 있는데.. 이 길을 따라 가는 겁니다... (이 투어의 하일라이트 인가봐요..) 엄습해오는 공포감...ㅠ.ㅜ 자전거 탄지 그래도 꽤 오래됐고, 이만하면 좀 탄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마 양옆에 물이 있는게 아니라면 좀 괜찮았을지도..) 정말 미칠것 같은 상태.. 출발한지 몇 분 안돼서 일행이 갑자기 스톱.. 앞부분에서 약간의 소요.. (나만 무서워하는게 아니구나..라고 생각 하며.. 제발 다른 길로 가자고 해줘요!! 라고 바람..ㅎ)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1

2012.07.08 자전거 투어 @방콕 (Co Van Kessel) #1

serious GAP|2012년 7월 14일

방콕 자전거 투어 관련 에이젼시 : 우리가 예약한 에이젼시의 투어 상품 : http://www.covankessel.com/en/tourEN5.php 투어 비용은 1,950 Bat. 10일 아침 ... 날씨는 아주 좋았습니다. 이 에이젼시 상품이 다른 곳에 비해 조금 저렴한 편인데, 픽업, 드롭 서비스를 안해줍니다. 호텔에서 아침 먹고 모임 장소로 출발.. 차이나타운에 있는 the grand china princess hotel 로비가 집합장소입니다. 택시타고 20분 정도 걸린 듯 (80Bat) 로비에서 가이드 만나서 주의 사항 듣고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갑니다. 그곳에 자전거 보관소가 있더라구요. 자전거는 2가지 모델 MTB와 레이디 바이크라고 부르는 바구니 달린 모델이 있는데, 나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6.30)

2012 태국 파타야, 방콕 여행기(6.30)

이카루스|2012년 7월 9일

인천공항(10:05)-베트남 하노이공항(12:35 / 16:15)-방콕 공항(18:05) 분당 수내동 인근에서 공항버스 탑승! 가끔씩 느끼는 거지만, 교통수단 중에서 공항버스가 제일 기분 조으다.^^ 잠들지 못했던 그 날 새벽에 억수같이 비가 쏟아졌다. 시작되는 우중여름을 새벽맞이하며, 비행기가 뜨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걱정으로 발만 동동!다행히 기내식을 드시고 있는 남자사람 둘^^ 이른 휴가철인데도 불구하고 공항은 여전히 사람들의 발길로 분주하다. 그러니 공항패션이라는 용어도 생겨났겠지. 우리의 패션은....ㅋ요 정도(완전 동네 마실 나온 듯....) 남자사람 둘이지만 오해는 금물임. 우린 그저 지인일 뿐! 모 블로그에서 그랬다. 경유행의 장점은 저렴한 요금과 더불어 기내식을 두 번 먹을 수 있다는..^^

캄보디아 - 태국으로 건너가기

캄보디아 - 태국으로 건너가기

옆 방의 총각 둘과 국경까지 택시 쉐어하기로 하고 짐 모두 정리하고는 체크아웃. 참, 캄보디아 2일차 글에서 썼어야 하는데 빼 먹은 거. 글로벌 게스트하우스 방에는 특유의 퀘퀘한 냄새가 난다. 근처의 마트(스타 마트 등)에 가면 눌러서 방향제 뿌리는 것이 있는데 레몬향을 사서 몇 번 뿌려주니 아주 상쾌하게 지낼 수 있었다. 바게뜨와 계란후라이, 커피로 식사를 마치고 나서 기다리는데 9시가 넘었는데도 택시가 안온다. 게스트하우스 사장에게 물어보니 예약이 안된 상태란다, 이런...... ㅡㅡ;; 국경까지 비용은 25$. 내가 9$ 내기로 하고 얼릉 수배해서 9시 30분 정도에 출발. 숙소의 지배인쯤 되는 총각(?)이 택시 문 옆에서 아주 정중히 인사를 건넨다. 이번에 갈 때도 이곳을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