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포스트: 953|아이템:방콕(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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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하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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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말랑|2012년 6월 18일

더디어...마지막 5일째 방콕입니다..... 아침은 부페로 간단히 하고 마지막 차한잔에....벌레가 헤엄쳐서... 끝까지 구경했슴다.... -- 방에 돌아와서 check out하기전에 흠잡히지않게.. 두루살펴보구 10시쯤 chcek out 하러 로비로 갔습니다. 간단하더군요.. 계산서 보여주고, 추가비 (세탁비)만 더 주고, 제 보는 앞에서 check in 할때 잠시 신용카드 조회용으로 만든 따로 만든 종이 보는 앞에서 찟는것까지 보여주더군요.. 그리고 땡... 오늘은 맛사지에다, 쇼핑으로 간단히 일과를 짰고, 랏담리로 갔습니다. 넘 일찍 갔습니다. 그래서 할일이 없더군요... 시간 때울곳 찾다가 에라완 사당으로 갔습니다. 헬로태국에도 있어서.. 갔는데.. 오전부터 사람들이 참 많더구만요..부처

방콕하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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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말랑|2012년 6월 18일

인터넷을 사용할시간이 없어서 한국와서 더디어 올립니다. 참고로 이번 여행은 부담안가는 일정속에서 피로도 풀겸해서 많은 곳을 목적 으로 돌아단지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이일정속에서는 빡시게..돌아다니게 되드군요.... 일정이 꼬여 쌰암은 중복되게 왔다갔다하고..덕분에...길은 자연스럽게..익혀지고....쩝... 아침 5시에 모닝콜하고, 방에 있는 알람시계..하고 .어제구한 손목시계 맞추고 잤었는데... 모닝콜에 잠이 깨었습니다... 무슨 애기라도 할까해서..전화기 들었는데... 자동으로 꺼지는 것 이더군요... 괜히 총알같이 일어났지여~~~ 6시 30분 호텔 로비에서 집합이라.. 준비조금 하고 세탁서비스(영어라 처음에는 몰랐는데 빨래하긴 그래서 여기저기 찾아보니..있더군요 --) 있어서 빨래할것

방콕하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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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말랑|2012년 6월 18일

어제..넘 바쁘게 돌아다닌다고... 하루 걸러 올립니다...... 지금까지 경비 쓴것은 1일째..게스트하우스 이틀 포함 대략 1700B 정도이고, 2일째에는 700B 정도 사용했습니다.. 이것을 밝히는 이유는 강....... 3일째 부터 허벌나게.... 돈 나갑니다..--' 아침은 게스트하우스(뉴샤암2)에서 동양인이라.. small(참고로 samll 하고 big인가 두가지 있습니다.) 로 시키면 될줄 알았는데. 계란후라이 2개에다 빵 조금이 다 입니다.... 쩝.... 큰걸..시키든가...해야 될듯... 체크아웃시간이 10인가 11인가..되기에.... 벌써 까먹었슴.. 대략 일정을 세우고 나왔습니다.. 체크아웃하니 키(카드)값 100b 환불해줍니다...재수.... 어제...험하게 돌아다녀서

방콕하기 2

방콕하기 2

말랑 말랑|2012년 6월 18일

어제 아셈회의라고 한것 같은데 아이펙입니다...제가 무식해서가 아니고 워낙 띄엄띄엄 읽어서 그렇습니다..의심하지 마십시요.. 여행 올시 손목시계를 가지고 오지 않아서.... 아침부터 침대에 누워서...tv를 켜서 시간 나오는 방송 찾는다고 애먹었습니다. 생각보다 일찍일어나서.. 후딱 싰고 어제 한 빨래 되었나 하고 확인했더만...역시 기대를 져 버리는 군요..분명히 게시글에서 읽기로는 밤사이 마른다고 했는데.... 흑.... 국제회의 땜시... 통제가 있을지 모른다고 해서...오늘 일정중 왕궁구경 포기하고 헬로태국의 도보 두번째안 되로...위만멕 위주로 돌았습니다.. 일어나자 말자..홍인인간에 가서 밥먹을려구 했는데...시간안되었다고...해서 굶고...숙소 근처 관광안내서 방콕시내 지도 구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