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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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B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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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of Peace|2012년 8월 29일

방콕에서의 마지막 날 실롬에서. 그리고 훨랑퐁 가는 길. lomo.

81. B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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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iece of Peace|2012년 8월 29일

이 곳의 밤은 여전합니다. 새벽 3시 방콕 중국인 거리와 카오산. lomo.

12.08.06[방콕]카오산로드 남쪽 야시장

12.08.06[방콕]카오산로드 남쪽 야시장

숙소에서 뒹굴거리며 발가락이 아파 봤더니 역시나 물집이 생겼다. 생각보다 물집이 크네 하며 뒹굴거리는데 사람들이 바늘로 터뜨리는게 낫다고들 한다. 어쩔까 하는데 당연히 해야한다는듯 EJ양이 바늘을 주길래 아 해야하나 보구나 하고 라이터 빌려 발가락쪽 세군데 해결했다. 이제 안아프네... 도착하자 마자 익숙치 않은 샌들신고 넘 많이 싸돌아 다녔나보다. 야시장 가길래 끼어 양말을 사려 같이 갔다. 카오산로드 구경하며 지나가는데 사람 참 많다. 이건 뭐지? 나와서 자는건가? 아니면 마사지? 카오산 로드 남쪽의 시장에 도착해서 도는데 머리 자르는 곳이 있다. 60밧? 흠... 싼거야 비싼거야 양말 얇은걸로 골라서 샀다 2켤레 50B 숙소에 돌아와 뒹굴거리며 쉰다. 당연한 것이

12.08.06[방콕]숙소 근처 시장 - 두리안

12.08.06[방콕]숙소 근처 시장 - 두리안

숙소에서 뒹굴거리며 쉰다. 축척은 무시했지만 유용했던 벽지도 오늘 생겼나보다. 뒹굴거리다 숙소에서 젤 가까운 시장에 과일 살까 하고 같이 간다. 소지섭 빼고는 모르겠다만, 뭘 파는 곳을 오픈한거지? 옷인가? 북쪽길로 걷다가 이런 작은 다리를 넘으면 시장이 보인다. 두리안을 사볼까 하는데 저렇게 미리 포장해 놓은것도 있고 저렇게 쪼개서 바로 담아주기도 한다. 뭘 살까 하다 KB앞치마 입은 분에게 현지인들이 연달아 사가길래 따라 샀다. 50B/kg 인데 최소 3kg은 사야 한다고 한다. 월 뚱뚱하다. 시장이 크지는 않다. 아침에는 볼게 더 많나보다. 김을 광고하는건가? '맛있다' 라고 한글로 써 놓았다. Sticky rice 사먹었던 곳 저렇게 담아 왔는데 양이 꽤 된다.숙소에 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