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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3 posts![12.08.12 [방콕] 다시 방콕](https://img.zoomtrend.com/2012/09/19/a0110707_50586317de739.jpg)
12.08.12 [방콕] 다시 방콕
7시쯤 카오산로드 근처 여기에 방콕행 사람과 배낭을 내려주고 버스는 나머지 사람들을 태우고 계속 간다. 또 물을 찍다니... 세븐일레븐에서 물하고 간단한 아침거리를 들고 숙소로... 합쳐 25B 숙소에서 잠시 쉬다 일어났다. 며칠만에 예전 숙소로 찾아왔더니 예전에 만났던 사람들을 꽤나 많이 다시 보게 된다. 말레이시아 가려한 학생 두명, 미얀마 가려 비자 신청한 여자분, 꼬따오 다이빙하러 갔다 돌아온 사람들, 여전한 장기투숙자 아저씨들 방콕은 재미난 곳이다. 어찌 어찌 하다보니 장기 투숙자 아저씨들과 처음 태국에 온 사람들과 점심 먹으러 온게... 일식집... 역시 장기투숙자를 따라오는건 위험성이... ㅎ 70B짜리 미소라면을 시켰다. 옛날 옛적에도 한번 왔던것 같기도 하고.

삐낭에서 방콕으로 : 싸고 좋았던 태국의 침대 열차. 9/10-11
여행지에 가면 여행사가 많다. 도시에서 도시간 이동에 대한 발권을 도와주는데 말레이시아나 태국의 경우 표를 끊고, 버스를 갈아타고, 국경을 통과하고, 다시 버스나 기차를 갈아타고 목적지까지 이동하는게 쉬운 작업이 아니기도 하고 곳곳에 사기나 바가지가 산적해 있으며 여러 환승과정에서 이상한데로 가거나 갑자기 돈을 요구하거나 하는 어떤 불확실한 상황이 많기 때문에 얼마간의 돈을 더 주고 (물론 여행자 나라의 물가에 비하면 얼마 안되기 때문에) 대행사를 통하게 된다. 하지만 나의 경우는 웬만하면 직접 터미널이나 역에 가서 표를 끊고, 여행 안내소나 현지인들에게 적정 가격을 물어보고, 불확실한 경우에 대한 리스크를 감수하면서 다니는 편이다. 이번에 말레이시아 페낭에서 태국의 방콕까지 이동하는 게 그러한 경우에 해

2012.9.3 방콕
난 지금 휴가중이라 휴가를 방콕에서 친구랑 보내고 있는중 드디어 말로만 듣던 르부아 호텔의 시로코바에 다녀왔다 칵테일가격이 좀 쎄지만 야경과 분위기는 정말 아깝지 않았다 한번쯤은 정말 와 볼만한곳이다
![12.08.07[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https://img.zoomtrend.com/2012/09/03/a0110707_504348c706f29.jpg)
12.08.07[방콕]치앙마이로 떠나볼까
체크아웃했기에 거실에서 뒹굴거리다 17:30에 픽업한다기에 시간 맞춰 나간다. 가다가 저녁겸 빵집에서 빵을 산다. 어떤 빵 좋아하냐 묻길래 바게뜨빵이라 했더니만 취향이 나랑 비슷한가보다. 28B짜리 일본인이 만들었나 티켓산 게스트하우스에 갔더니만 어라? 픽업차량이 먼저 와있다. 이 숙소의 픽업이 빠른 편인가보다. 픽업이 빨라도 이렇게 모여 버스를 기다린다. 테이프를 붙이라 주는데 색이 두종류다. 아마 분홍색은 버스만 예약한 사람, 노란색은 투어까지 같이 신청한 사람 같은데 왜 구별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대부분 유럽사람이다. EJ양이 맨 앞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재빨리 올라갔지만 맨 앞은 차지 못했다. 자리에 없으면 저렇게 앞에 담요가 있다. 옆자리에 앉은 이태리 애들인데 재밌게 놀면서 가
![[웹툰단행본] 그렇게 물거품이 되어도 1권 한정판 후기 : 다시 인어가 되려는 인어 이야기](https://img.zoomtrend.com/2026/06/27/1782557509-58917665119.20260217071549.jpg)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