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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확인으로 진행형 성지순례 + 공략
* 이번 성지순례에는 특히 びーとる님 블로그의 도움을 매우 많이 받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0. 이런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조짐을 느꼈지 하지만 빠심이 내 이성의 말을 듣지 않았어 미확인으로 진행형 TVA판이 방영된지 어느새 1년!! 방영 1주년 기념해서 미데시 성지순례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번 미데시 성지순례는 제가 지금까지 진행했던 모든 성지순례 중에서 가장 내용이 부실합니다.ㅜㅜ 이번에 같이 진행했던 논논비요리 성지순례도 커버할 겸 JR패스를 질렀기에 그 어느때보다 이동요건은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여러 악조건에 둘러싸여서 수박 겉 핥듯이 진행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1) 겨울 ⇒
스시 장인: 지로의 꿈 - 데이빗 겔브 : 별점 3점
스시 장인: 지로의 꿈 - 데이빗 겔브 감독, 오노 지로 외 출연/아트서비스 미슐랭 가이드에서 별 세개를 받은 긴자의 최고급 스시집 의 주인인 일본 최고의 스시장인 지로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팔십대 장인인 지로와 그의 아들이자 후계자인 요시카즈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다큐멘터리이기에 대단한 재미는 없지만 항상 위를 올려다보고 끝없이 노력하라는 구태의연한 메세지를 75년간 한우물만 판 장인을 통해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으며 촬영과 음악이 아주 뛰어나서 시청각적으로 몰입하기 좋았습니다. 특히나 백미는 지로의 코스를 교향곡 3악쟝에 비유하며 모짜르트의 음악과 함께 담아낸 장면이에요. 아울러 이나 등 여러 요리만화에

근거 없이 일본여행이 자살? 생각이 있는건가??
몇일전 일본여행에 관심이 생겨서. 여행밸리를 보던중 일본여행하면 자살행위라는 어떤분의 블로그 포스팅을 보았습니다. 이분 후쿠시마 방사능관련 포스팅은 타 커뮤니티에서도 분쟁이 나면, "일본 위험한 이유"로 언급될정도로 일본여행의 위험도를 이야기할때 꼭 등장하는 곳이더군요. 저도 읽어봤지만 포스팅 내용은 참 충격적이었죠. 정말 일본에가면 당장이라도 죽을것같았습니다. 근데 몇가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서 궁금해서 댓글을 달았습니다. 글은 누르면 확대됩니다~ 원문을 요구했더니 이상한 소리를 하시네요?? 의사가 의학을 모른다?? 편견?? 어리석음??..;; 그래서 블로그를 좀 둘러봤더니 포스팅한 내용들이 전부다 비슷한 내용들이더군요. "우리가 몰랐던 사실" 뭐 이런거??

역이름 때문에 나름 낚이기 쉽습니다.
저기는 오사카부 후쿠시마 입니다.오사카 칸죠센(環状線)의 후쿠시마 역이며 오사카의 바로 전 역인데하필이면 한자까지 똑같아요.그래서 그쪽 후쿠시마 하고 저 후쿠시마 하고 헷갈리는 분들 많지요. 그쪽 후쿠시마는 JR 동일본 소속이고 역명판이 녹색인데 말입니다.;;; 실제로 저 역명판 보고 사진찍을려고 초고속으로 내려서 사진찍고 초고속으로 다시 열차에 탔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