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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야나이 유메나 그라비아
주간 빅 코믹 스피리츠 2021년 18호 2016년부터 지금까지 맡아왔던 Seventeen 전속 모델을 졸업하고, 잇테Q!의 데가와 걸에 가입한 그녀. 드라마 유루캠2에서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여고생 역할을 열연. 자신의 꿈을 착실하게 이루어가는 야나이 유메나가 주간 스피리츠에 첫등장!! 그녀가 미소녀다움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고향 후쿠시마 사랑이 가득한 그녀. "지금 아직도 후쿠시마에 살면서 도쿄를 다니고 있습니다. 도쿄로 이사하라는 말을 자주 듣지만, 엄마가 없는 자취생활은 자신이 없어서.. 무엇보다도 저는 후쿠시마를 아주 사랑합니다!!" 유튜브에는 자연스러운 유메나가 가득!! 평소 제 모습을 알리고 싶
"후쿠시마 50" 포스터와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 시놉시스를 보고 좀 놀랐습니다. 일본이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어떻게 "잘" 처리 했나에 대한 영화래요. 무슨 정부 지원 관영 영화 시절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정말 정이 안 갑니다. 누구는 체르노빌 만드는데 이 영화는;;;
후쿠시마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다
레베카 릴리스 배쏘리가 후쿠시마를 여행하며 사진을 찍었다. 모든 사람들이 떠나고 난 뒤의, 스산하면서도 쓸쓸한 그런 풍경을. 그 사진에 크리스 라벨르가 숨결을 불어넣었다. 이미지 매핑 테크닉을 이용해서. 음악은 로지 두난의 'Feel Love'. 이젠 돌아올 수 없는, 어떤 것에 대한 슬픔과 그리움에, 후쿠시마 사진이 와 닿았다.

가이낙스 근황
후쿠시마현에 새로운 스튜디오를 건립한 가이낙스는 현재 위와 같은 프로젝트를 실행 중에 있다고 합니다. 방사능으로 고통 받는 후쿠시마현에게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미래로봇 대상' 이라는 공모전을 열었던 가이낙스측은 어느 초등학생의 아이디어 일러스트에 등장한 로봇을 작품화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포스터를 보면 여러 공모전 작품들이 나열되어 있는데, 그림의 수준이나 스타일을 보면 어린아이들이 그린 것으로 추정되는군요.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작품화 한다는 측면에서는 뭔가 감동적입니다만, 후쿠시마현에 스튜디오와 미술관을 건립한 데에는 여전히 논란이 가시지 않고 있는 모양입니다. 방사능을 흡수하여 꽃을 만드는 로봇이라...말 그대로 아이들의 간절한 염원이 느껴지는 컨셉이로군요. 이처럼 야심찬 프로젝트를 실행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