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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 of Steam & STEAM 콜렉션 완성
Age of Steam과 STEAM의 공식 확장들을 모두 구매했습니다. 모두 구매한거 맞겠죠? ^^;;AOS 2nd 본판과 확장맵 네가지만 가지고 있다가 뒤늦게 뛰어들어서 구매하느라 꽤나 힘들었습니다.어찌되었건 가장 좋아하는 게임의 콜렉션을 완성해서 정말 기쁩니다. 그런데 AOS 3rd 확장이나 STEAM 확장이나 맵 보관용 박스형 확장은 정말 환영하지만 박스 사이즈나 너무나 에러예요.뭔 확장 박스 사이즈가 저리 요상한지 보관이 짜증납니다. -_- AOS 한글판은 출시 때 구매했다가 판매한 적이 있어 구매의욕은 없고,곁다리로 AOS 3rd 본판 하나쯤 있으면 좋을 듯 하기도 한데 한글판과 마찬가지로 구매의욕이 없습니다. 비공식 확장도 3가지쯤 있고, 옛날에 PnP 맵 천출력 한게 10
![[다크소울3] 고리의 도시 DLC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7/04/09/b0239689_58e9f9f773e00.jpg)
[다크소울3] 고리의 도시 DLC 클리어
*이 똥글은 PC 스팀판 기준으로 작성됨. 스포네타 요소 있으니 싫으면 보지말것. 본인은 근력캐로 클리어함. 딴건 모르겠지만 진짜 배경이 넘나넘나 예술적이야 ㅠㅠ 1.DLC 시작하는 구간이 회화세계에서 프리데랑 맞다이 떴던 교회인데 그러다보니 내용이 어째 아리안델의 재에서 계속 이어짐.뭐 이럴거면 블본 올드 헌터즈 처럼 걍 처음부터 하나로 합쳐서 내는 편이 배는 낫지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듬.아리안델의 재의 세부 설정이 뭐낙 급조한 티가 많다보니 영 평이 좋지않았는데 이유가 본편하고의 연관성이 영 없어보이는 설정이 많아서.그윈이라든지 난쟁이 왕이라든지 1부터 계속 언급되는 이름들의 비중이 상승해서 본편하고의 연관성을 높이면서 회화 세계의 이야기를 계속 이어나갔다는거에서 본인은 만족중. 는

<Zup!> 시리즈: 플랫폼을 노린 영리한 퍼즐
이번에 살펴볼 게임은 Quiet River의 시리즈입니다. 단돈 1$(1,100원)에 불과한 이 게임은 2편을 기준으로 긍정적인 반응이 무려 96%(압도적으로 긍정적)에 달합니다. 그렇습니다. 이나 에 버금가는 갓겜이지요. 조금은 부족한 게임성 게임 방식은 간단합니다. 빨간 블록을 클릭하면 폭발이 일어나 주변의 블록이 날아갑니다. 이를 통해 파란 블록을 초록색 땅 위에 안착시키면 됩니다. 물리 엔진이 적용되어 있기에 방향과 속력에 신경 쓸 필요가 있습니다. 빨간 블록을 적당히 잘 눌러서 파란 블록을 잘 날린 다음 초록색 땅 위로 안착시키면 됩니다. 은근히 재밌습니다. 게임의 난이도는 전체적으로 매우 낮습니다. 플레이어의 역할

다크소울 3 고리의 도시 시작
첫 판부터 제작진의 넘나 사앜한 의지가 느껴지는군. 루드비히랑 아르토리우스에 견줄만한 간지 dlc 보스가 나온다길래 기대하면서 하고 있는데 넘나 사앜하다. 데창 키스마는 어째 페스한정 나올 삘이었는데 역시나인데... 존나 안타깝게도 난 이미 이번 학기 학비로 잔고를 다 날려서 똥꼬쇼 못함 ㅠㅠ 지금 당장 이 좆같은 인생 뒤지고 싶다. 그리고 존나 뒤지고 있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