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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퍼넌트] 스팀 확장맵 : 바론 (STEAM Expansion : Baron)

[컴퍼넌트] 스팀 확장맵 : 바론 (STEAM Expansion : Baron)

이번 포스트는 보드게임 스팀의 첫 번째 확장맵 바론(Baron)입니다.그리고 스팀 시리즈의 마지막 포스트입니다.이 확장은 오리지널 게임과 같은 해, 2009년에 발매되었습니다.그리고 원 디자이너 마틴 월레스님께서 디자인한 확장입니다.현재는 절판인 것으로 알고 있고 외국 쇼핑몰에서는 간혹 재고가 풀립니다. 이 확장에는 스팀에서 많이 약해진 주식의 개념이 다시 부활하는 규칙이 있는데 그렇게 재미있다 합니다.스팀 확장 중 유일하게 번역 룰북도 있는데 아직까지도 보지 않았습니다.;;;;; 자세한 설명 문구 없이 진행합니다. 게임 박스 외관 박스 오픈 게임 룰북 알아서 펀칭되어 있는 일부 타일들 포함된 지퍼팩

[컴퍼넌트] 스팀 확장맵 #5 저장 박스 (Steam Expansion #5)

[컴퍼넌트] 스팀 확장맵 #5 저장 박스 (Steam Expansion #5)

어제에 이어 스팀 확장맵 시리즈입니다.오늘은 가장 최근에 발매된 5번 확장맵으로 박스형입니다.그동안 출시된 1~4번 확장의 구성물들을 모두 보관할 수 있습니다. 뭐 좋습니다만 스팀 기본판은 일러스트가 가로인데 확장은 세로입니다.대부분의 확장맵들이 박스 없이 세로 일러스트로 나와서 그대로 나온 듯 한데......그래도 박스로 나왔으면 오리지널을 따라갔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5번 확장은 정식 확장맵을 제외하고 중간중간에 이벤트 성으로 나온 미니 확장 8가지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박스 외관입니다.상당히 뚱뚱한데 1~4번 확장을 모두 넣으면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룰북입니다. 1~5번 + 미니 확장 들의 룰이 한 권에 정리되어 들어있습니다.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

더럽게 어렵고 더럽게 재밌다: <Crypt of the NecroDancer> 후기

더럽게 어렵고 더럽게 재밌다: <Crypt of the NecroDancer> 후기

키노 이 이그라|2017년 5월 24일

참신한 아이디어와 게임성이 돋보이는 작품 지난 겨울 가장 재밌게 한 게임을 꼽으라면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하 )를 꼽겠다. 리듬 로그라이크라는 묘한 장르의 이 게임은 배우기는 쉬우면서도 게임은 깊고, 중독성은 엄청난 작품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기본적으로 약을 좀 섭취한 게임이다. 거기에 리듬 게임답게 배경음악 또한 엄청나서, 일렉트로니카 계열 음악을 선호하지 않는데도 가끔 나도 모르게 흥얼댈 정도다. 로그라이크는 다양한 조건의 캐릭터를 이용해 무작위로 구성되는 던전을 탐험하는 게임이다. 이쪽 분야의 시초 작품인 를 따서 비슷한 규칙의 게임이 Rogue-like라는 범주로 묶인 것이다.

도전 과제 한 세트: <배트맨: 아캄 시티> 100% 달성기

도전 과제 한 세트: <배트맨: 아캄 시티> 100% 달성기

키노 이 이그라|2017년 4월 13일

도전 과제 한 세트 내가 스팀에서 본 일이다. 늙은 게이머 하나가 고객센터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도전 과제 통계를 보여주면서,"황송하지만 이 달성 메시지가 무효한 것이나 아닌지 좀 보아 주십시오."하고 그는 마치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과 같이 고객센터 사람의 입을 쳐다본다. 고객센터 직원은 게이머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계정 정보를 입력해 보고"좋소."하고 보여 준다. 그는 '좋소'라는 말에 기쁜 얼굴로 로그를 받아서 프로필 깊이 집어 넣고 절을 몇 번이나 하며 간다. 그는 뒤를 자꾸 돌아보며 얼마를 가더니 또 다른 직원을 찾아 문의를 보냈다. 폴더 속에 클라이언트를 넣고 한참 꾸물거리다가 그 통계를 내어 놓으며,"이것이 정말 완전 달성 메시지오이까?" 하고 묻는다.고객센터 직원도 호기심 있는 눈으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