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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뮤턴트"가 드디어 개봉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4일

뉴 뮤턴트는 정말 최후의 엑스맨 시리즈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아포칼립스가 영 별로였던 데다가, 그 이후에 나온 다크 피닉스는 역대 가장 엉망인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0도 좋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는 아예 개봉일이 계속 밀리기까지 했고 말입니다. 일단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고, 원래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 될 거라고 했지만, 폭스와 디즈니 합병으로 인해서 단편으로 끝날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하긴 하는데, 솔직히 매우 두렵습니다.

"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14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나온 물건을 보고 평가 해야 할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오늘 난 뭐했나......|2020년 2월 4일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좀 걱정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죠. 그리고 그 스티브 로저스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 해내고 내려왔습니다. 더 이상의 출연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인터뷰에서 "강하게 아니다, 맞다를 말 할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 하면서, 아예 안 돌아올 수도 있지만, 돈 이외의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30일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거죠.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동일 디자인 유지죠.  거의 안 보이기는 하는데, 서플먼트 표기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인물 선정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가 있습니다.  제일 실망한 부분입니다. 본편이 저 퍼러딩딩한 디스크이고, 서플먼트 이미지는 왜 멋지게 나온건지;;;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같이 들어간 것들입니다. 사실 저게 흔들면 딸깍거려서 전 디스크 빠져서 돌아댕기는 줄 알았어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마무리도 구매 했네요. 물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이라는 에필로그를 사야 하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