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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6 posts"뉴 뮤턴트"가 드디어 개봉 합니다!
뉴 뮤턴트는 정말 최후의 엑스맨 시리즈가 되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개인적으로 엑스맨 시리즈는 아포칼립스가 영 별로였던 데다가, 그 이후에 나온 다크 피닉스는 역대 가장 엉망인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아무래0도 좋지 않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왔던 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죠. 게다가 이 영화는 아예 개봉일이 계속 밀리기까지 했고 말입니다. 일단 2020년 4월 개봉 예정이고, 원래는 새로운 시리즈의 시작이 될 거라고 했지만, 폭스와 디즈니 합병으로 인해서 단편으로 끝날 상황이라고 합니다. 결국 하긴 하는데, 솔직히 매우 두렵습니다.
"팔콘 & 윈터솔져"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이래저래 정보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나온 물건을 보고 평가 해야 할 듯 합니다.
크리스 에반스 曰, "캡틴 아메리카로 복귀 할수도?"
개인적으로 크리스 에반스는 캡틴 아메리카를 통해서 정말 이미지 제대로 고친 케이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휴먼 토치 나오던 시절의 그림자가 너무 크다 보니 아무래도 미묘한 구석이 좀 있었던 것이죠. 게다가 휴먼 토치때 보여준 이미지가 루저스를 거쳐서 더 강하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퍼스트 어벤저 때에는 좀 걱정 되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죠. 그리고 그 스티브 로저스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 해내고 내려왔습니다. 더 이상의 출연이 없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새 인터뷰에서 "강하게 아니다, 맞다를 말 할 수 없다" 라는 식으로 말 하면서, 아예 안 돌아올 수도 있지만, 돈 이외의 조건이 맞으면 돌아올 수도 있다는
"어벤져스 : 엔드게임"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안 살 수 없는 거죠. 아웃 케이스가 있습니다. 사실상 거의 동일 디자인 유지죠. 거의 안 보이기는 하는데, 서플먼트 표기가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이미지 입니다. 인물 선정 기준을 잘 모르겠네요. 시놉시스는 디스크 케이스 뒷면에 가 있습니다. 제일 실망한 부분입니다. 본편이 저 퍼러딩딩한 디스크이고, 서플먼트 이미지는 왜 멋지게 나온건지;;; 내부 이미지 입니다. 같이 들어간 것들입니다. 사실 저게 흔들면 딸깍거려서 전 디스크 빠져서 돌아댕기는 줄 알았어요;;;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마무리도 구매 했네요. 물론 스파이더맨 : 파 프롬 홈이라는 에필로그를 사야 하겠지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