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영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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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살인 - 스릴러를 기반으로 가져가는 군상극

세 번째 살인 - 스릴러를 기반으로 가져가는 군상극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5일

이 영화가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해 하던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 덕분에 절대로 물러설 수 없는 영화가 되어버렸죠. 아무래도 이런 상황이 그다지 많지 않기는 한데, 솔직히 궁금한 영화는 이제는 못 참고 반드시 극장에서 봐야 한다는 생각이 생겨놔서 말입니다. 이런 저런 계산이 깔려서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된 상황입니다. 사실 리뷰도 다 쓴 상황인데, 임시 저장이 글을 다 깨먹는 바람에 다시 작성 하고 앉아 있네요;;;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고레에다 히로카즈입니다. 사실 이 감독에 고나해서 이야기를 하게 되면 사실 좀 이번 작품이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서스펜스 스릴러물을 직접적으로 연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기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좋은 의미로 모든 것을 깨부순 영화

스타워즈 : 라스트 제다이 - 좋은 의미로 모든 것을 깨부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14일

이 영화가 드디어 개봉 일정을 잡았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번주에 가장 궁금한 영화이면서도 한 편으로는 리뷰 필요성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이라는 매우 굳은 믿음이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그 덕분에 사실 별 걱정도 안 하고, 이번 리뷰도 그다지 어렵게 가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매우 강하게 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다만 이렇게 되면 분량 걱정을 좀 해야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은 매우 성공저인 작품이었습니다. 흥행에서즌 무시무시할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평가로도 그다지 나쁘지 않은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스타워즈가 프리퀄로 그냥 그런 상황을 보여줬던 상황이다 보니 과연 제대로 된

메리와 마녀의 꽃 - 지브리이나, 지브리가 아니다.

메리와 마녀의 꽃 - 지브리이나, 지브리가 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9일

다시금 신작 라인입니다. 사실 이번주에는 그다지 많이 안 다루게 될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심지어는 지난주에 보려고 했던 한 편이 한참 밀리는 상황까지 벌어져서 말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영화들이 다시 자리를 잡았고, 피할 수 없는 영화들이 여전히 한 주에 두 편은 있는 상황이 반복되고 말았습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과연 지브리의 해체 이후에 거기에 있던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졌나 하는 결과물에 가까워서 선택 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가장 재미있게 다가오는 점은 이 작품이 지브리가 더 이상 작품을 만들지 않겠다고 선언한 후에 그 지브리에 있던 사람들이 작품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이야기 해 볼 수 있습니다. 지브리의 신화적인 면에 비해서 마지막에 벌

어쌔신 : 더 비기닝 - 너무 오래된 소재, 너무 오래된 해법

어쌔신 : 더 비기닝 - 너무 오래된 소재, 너무 오래된 해법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2월 8일

이 영화도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고민이 좀 있었던 것이, 원작 소설을 알고 있고, 그 소설에 실망을 많이 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궁금했던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상황이다 보니 일단 보기로 마음은 먹은 상태입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도 몇 가지 해결 해야 할 문제들이 같이 있는 것은 무시할 수 없기는 하지만 말이죠. 게다가 이 영화가 평가가 그다지 라는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 원작의 작가는 바로 빈스 플린입니다. 개인적으로 빈스 플린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가인데, 일단 기본적으로 매우 흥미진진한 액션 스릴러 소설을 쓰는 사람이기는 합니다만, 동시에 소위 말 하는 미국 만세를 매우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