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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괴물 영화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1994 공포물 SF 원작 정보 관람평
프랑켄슈타인 Mary Shelley's Frankenstein, 1994 · 감독 케네스 브래너 · 출연 로버트 드 니로 - 창조물(괴물) 역 케네스 브래너 - 빅터 프랑켄슈타인 역 이안 홀름 - 프랑켄슈타인 남작 역 리처드 브라이어스 - 할아버지 역 존 클리즈 - 월드먼 교수 역 톰 헐스 - 헨리 클러벌 역 헬레나 본햄 카터 - 엘리자베스 역 에이단 퀸 - 로버트 월튼 역 로버트 하디 - 크렘프 교수 역 은 1994년에 개봉한 #미국영화 (이하 #영국영화 #일본영화 )로 메리 셸리의 1818년 소설 < #프랑켄슈타인 >을 충실하게 각색한 영화입니다. 이미 수많은 버전으로 재해석되고 창조되는 이야기를 그대로 가져오며.......

노스페라투-악몽은 흑백으로 기억에 남는다
무려 100년이 더 된 작품의 리메이크를 시도한 로버트 에거스 감독이 돌아왔습니다. 뱀파이어 영화이기도 하면서 소재와 오리지널 영화의 탄생 시기를 생각하면 압도적인 고딕 호러이기도 합니다. 오컬트라고 하기엔 뱀파이어라는 실체가 있으며 과학과 주술의 경계에선, 그러니까 19세기 중반의 유럽이 겪었을 혼란이 마구 뒤섞인 묘한 작품이기도 한데 여러 호러 영화들이 고딕 호러로 칭해지면서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만큼 딱 어울리는 작품을 찾긴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까 최근엔 거의 찾아보기 힘들었던 스타일의 호러임은 분명합니다. 저는 영화를 보면서 떠오른 생각들이 있었어요. 흑백과 컬러를 오가는 이 작품은 제.......
미이라, 1999
20세기의 마지막 해에 모래 폭풍처럼 등장한 할리우드발 이집트행 어드벤쳐 영화. 유니버설 스튜디오의 고딕 호러 몬스터 캐릭터들 중 하나인 미이라를 현대적이면서도 좀 더 액션 모험 장르적으로 변화시킨 작품. 물론 그 안에 분명 호러 요소가 남아있기는 하지만 그래봐야 어차피 양념 정도라... 하여튼 그 시도는 꽤나 성공적이었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아마 나를 포함한 내 세대는 어린 시절 학교에서 이모텝이랑 아낙수나문 이름을 질리도록 외쳐보았을 테니 말이다. 사실상 는 B급 비디오 영화의 분위기로 전락할 여지가 충분했다. 이미 시리즈가 한 시대를 휩쓸고 간 이후였으니, 뭘해도 다 그 아류처럼 보이는 것. 현재 버전의 영화가 실제로 그렇다. 보는내내 인디
우먼 인 블랙 (The Woman in Black.1989)
1983년에 영국의 작가 ‘수잔 힐’이 집필한 동명의 공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1989년에 영국에서 허버트 와이즈’ 감독이 TV용 영화로 만든 작품. 내용은 1925년 영국 런던의 사무 변호사 ‘아서 키드’가 죽은 미망인 ‘앨리스 드라블로우’의 재산을 정리하기 위해 영국 북동부에 위치한 ‘크라이씬 기포드’라는 해안 마을에 방문하여 도심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 저택에 갔다가 검은 옷을 입은 여자의 유령한테 시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원작 소설이 영화화된 것은 두 번인데, 이 작품이 첫 번째 영화고. 두 번째 영화는 2012년에 ‘제임스 왓킨스’ 감독이 만들었는데.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해리포터’ 역으로 유명한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주연을 맡아서 국내에서는 이쪽이 더 잘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