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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 에리나, 최신 사진집에서 '탈·착한 아이'의 섹시 샷! 대담한 노출의 표지 컷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

마노 에리나, 최신 사진집에서 '탈·착한 아이'의 섹시 샷! 대담한 노출의 표지 컷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

4ever-ing|2018년 2월 20일

여배우 마노 에리나(26)가 3월 6일 발매의 최신 사진집의 제목과 표지를 발표했다. 7일, 마노는 타이틀을 'ERINA'라고 밝히면서, 아름다운 눈동자가 인상적인 늠름한 표지를 인스타그램에서 공개.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는 표지이지만, 어깨와 가슴골을 대담하게 노출하며 요염한 매력도 느낄 수 있다. 이에 넷상의 남성 팬은 '섹시하군', '바로 미녀', '발매가 기다려진다!', '꽤 공격적이네요' 등 기대의 목소리가 속출. 순식간에 2만건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하게 되었다. 마노에게 아홉권째의 사진집이 되는 동 작품은, '원점 회귀'를 테마로 영국에서 촬영. 15세에 연예계에 진출해 헬로! 프로젝트의 아이돌로 인기를 얻은 그녀가 여배우를 본격화하기 전에 혼자서 향한

14년간 차기작 주인공 소리만 듣던 아사기양은...

14년간 차기작 주인공 소리만 듣던 아사기양은...

헌터군의 망상관리국|2018년 2월 16일

니혼이치 소프트웨어의 작품에서 14년간 차기작 주인공이란 소릴 들으며 여기저기 각종 게임에 나와서 온갖 안습행보를 보여줬던 아사기리 아사기양(덤으로, 14년간 그녀를 맡은 성우만 11명) 입니다만... 아사기 : 그렇네요. 이건 마치 제가 주인공인거 아닌가 할 만큼 힘이 각성한 느낌이 들어요 아사기 : 이거 좀, 주인공 같지 않아? 아사기 : 아냐아냐, 내가 그럴리가 없지 정작 14년 만에 주인공을 맡겼더니 적응을 못하고 있습니다. ㅡ.ㅡ 그래도 뭐, 14년 만에라도 소원을 풀었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이랄까... 허나 이러다가 주인공 자릴 원하는 아사기들이 나중에 또 난입해 오는 거 아닐려나 모르겠습니다.(니혼이치 공식설정상 그동안 나온 아사기들은 다 다른사람) ps. 딱 하루 해 본

b급며느리를 보고나서

진영은 결혼 3년차 주부다. 어느날 그녀는 남편에게 통보한다. 이제부터 시댁에 가지 않겠다고.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두 사람 진영과 호빈은 연애 중 임신을 하게 되어 결혼을 하게 된다. 결혼 전 진영이 일하는 학원으로 어머니가 전화를 걸어온다. ‘네가 키우는 그 고양이들 데리고서는 결혼 못한다.’ 고양이를 사랑하는 진영에게는 어떻게든 어머니를 설득하기 위해 1시간 가량 직장전화로 통화했던 웃지못할 고민들이 나오기 시작한다. 아들 옷을 나름 입혀서 시댁에 데리고 가면 시어머니는 손주 옷이 이게 뭐냐며 다른 옷을 꺼내서 갈아입히는 것에 진영은 상처를 받는다. 시댁에서 집으로 오는 차안, 남편 호빈에게 진영은 불만을 토로하고 호빈은 두 사람 사이에서 어쩔 줄 모른다.어쩌면 가장 힘든 사람은 호빈이지 않을까?

미씽 사라진 여자 | 2016 감성 미스터리

미씽 사라진 여자 | 2016 감성 미스터리

덕후|2018년 2월 9일

이 영화는 흥행면에서는 아쉬운 결과를 냈지만,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은 열 명중 7~8은 영화에 만족할 것이다. 한국 영화에 '여배우'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끄는 영화를 보기 힘든데, 그것을 증명하듯 이 영화는 시나리오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입소문은 탔지만 선뜻 나서는 이가 없었다고도 전해진다. '그건 작품은 좋지만 주인공이 여자 둘' 이었기 때문이었다고 했다. 그녀들의 연기는 검증됐지만, 그렇다고 꼭 봐야겠다고 생각하는 관객은 적은 것이 현실이니까. 이 영화는 이주 여성이 한국에서 살아가는 것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 (귀화된 남편에게 모든 법적 책임과 권한이 주어진다는 것)을 꼬집고 있으며 그 외에도 그동안 영화에서 다루어졌던 상징적인 문제들을 담고 있다. 물론 공효진 씨의 한국어 딕션 (한국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