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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멘션W 4화, 어땠어?
(로봇입니다. 여러분... 나노스킨이에요. 그냥 살색 실리콘입니다. :9) 이번주도 디멘션W 미라가 귀여웠어!! 전편까진 가볍게 이야기를 진행시키면서 넘버즈 떡밥을 조금씩 풀더니 이번화에선 넘버즈 코일에 관한 이야기 진행되네요. 위기에 빠진 미라, 달려라 마부치!! 다음 주가 기대됩니다. 재미있습니다!

나이트 오브 더 시굴리스(The Night of the Seagulls.1975)
1975년에 아만도 데 옷소리오 감독이 만든 스페인산 좀비 영화. 블라인드 데드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이다. 1탄의 영제가 블라인드 데드라 보통 블라인드 데드 시리즈라고 하지만 스페인어 원제는 ‘엘 좀비’다. 내용은 십자군 시대 때 템플 기사단이 생전에 남녀를 덮쳐 남자는 그 자리에서 참살하고 여자는 개구리를 닮은 악마상에 제물로 바친 후 인육을 먹다가 스페인군에 붙잡혀 처형당한 뒤 수세기가 넘은 현대, 젊은 의사 헨리가 아내와 함께 부부 동반으로 쇠락한 어촌 마을에 부임했다가 좀비로 되살아난 템플 나이트에게 인신공양을 하는 마을의 저주 받은 풍습을 목격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어촌 마을에서 7년에 한번씩 7일 동안 젊은 여성을 템플 나이트 무리에게 바치는 것이 메인 소재라
엑실리아를 사와서 앞부분만 살짝 플레이해봄
대사집이 없다니! 으아니! 를 외치며 근성으로 쥬드편 선택 뭔가 씨부렁거리는 스토리를 하나도 모르겠지만 대충 정령 마나같은건 알아들었으니 ㅇㅋ (...) 콤님이 시스템적인 부분이 파판이랑 좀 닮았다길래 뭐가 닮은걸까? 생각했었는데 레벨업 할때마다 원하는 능력치 강화하는 이거..이거 였구나(..) 쥬드 목소리는 캐릭터 이미지만 볼때 생각하던 목소리랑은 좀 틀려서 깜놀 굳이 비교하면 크게 휘두르며 미하시 같달까 (..) 뭔가 심약한 느낌? 으음. 초반 시작보고 미라x쥬드 커플링 밀려고 했는데 알빈 나타나고 나서 모든게 틀어짐 뭐냐 이 게이 닭살 돋는 아저씨.. 여튼 내일부터는 외장형 수신카드로 (ㅠㅠ....) 촬영도 좀 해보면서 더 진행해 볼듯. 엑실2 나오기전에 깨보자! (??)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