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앤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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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쏘오] 그래도 룩딸은 계속된다?

[블쏘오] 그래도 룩딸은 계속된다?

어쩔 수 없는 천상 룩딸러일지도...붉은 악의 꽃과 안대를 겟또! 이제 포화란 오리지널 가발만 손에 넣으면 포화란은 풀셋이군요 아 안대가 진짜 찰집니다. 역시 블소는 룩딸이나 하면서 가끔 소소하게 하면 아직은 나쁜 게임까진 아닐지도 모릅니다는.... 개뿔! 이번 태상문 이벤트 GM 오동나무 사재기 사건도 그렇고 참 게임의 스토리와 퀘스트 액션성 그래픽 4박자가 모조리 고퀄임에도 불구하고 운영이 막장이면 결국 아무것도 소용없다는 MMO의 씁쓸한 현실을 잘 보여줍니다 테라처럼 한번 바닥을 찍어봐야 정신을 차리던지 할텐데 우리 돌연변이 유저들은 나오는 캐쉬템마다 꿀템이라고 덥석 질러버리니....물론 저도 그 호갱중 한명입니다만서도(......) 더럽구나엔씨과연더러워

블레이드 앤 소울 - 전율이 이는 판타지

오늘 오랜만에 정신없이 게임을 했다. 동생이 추천하면서 형이 그렇게도 원하는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해서 한번 해본 블레이드 앤 소울. 전율했다. 이제는 이정도 수준의 게임을 온라인으로 해 볼 수 있구나. 그래픽과 영상, 게임내 액션 등 뭐하나 나무랄게 없다. 지금까지 RPG게임들이 맞을 건 맞아가면서 플레이해야하는 반면 이건 안맞으려고 하면 충분히 피하고 막을 수 있는 격투게임의 감각으로 펠레이할 수 있다. 검사로 시작을 해서 그런건지 어쨌든 오늘20까지 찍으면서 물약을 한번도 안써봤다. 엄청나게 즐거웠다. 게임진행하면서 볼 수 있는 영상들이 위트도 있고 영상미도 갖추고 있어서 스토리에 몰입하게 됐다. 멋지더 이놈들. 가장 좋았던 순간은 용맥이란 걸 탈 때. 와 이거 정말 쿨한데. 야 이런 감각을 주는

[BnS]진남 수영복을 샀따

[BnS]진남 수영복을 샀따

앞마당 멀티|2013년 8월 6일

이번달 중순까지는 겜하는게 힘들어서 일퀘하기도 힘들고 피씨방갈 사정도안되고 해서 그냥 캐쉬로 지름(/눈물) 자캐찡에게 입히니까 좋기도하고 뭔가 슬프기도하고스샷 키누를 때 "스크린샷이 저장되었습니다" 라는 용신 누나의 목소리가 들릴때마다기분 진짜 이상함..크킄...고통스럽다...... 자캐찡.... 갤에 자캐찡 스샷올리면 하도 모쌩겼다고해서내 취향에 문제가 있나 진지하게 고민해쓴데애들이 츤데레였음. 잘생겼데여^ㅆ^ 헤헤기분죠타...자캐찡.....나는 검사다...

한동안 휴식이 필요할것 같은 블소일기

한동안 휴식이 필요할것 같은 블소일기

아침부터 가격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수영복 패키지. 기존 캐쉬의상처럼 한벌에 만원정도 하려니 생각했는데 저정도 가격으로 나오는거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전 종족용으로 한벌씩 다 주려나…?' 였습니다만, 수영복 한벌 + 모자 3종류 - 그것도 하나는 교환도 안되는 주제에 무조건 린족 전용. 그나마 인게임상에서 얻을 수 있게 만들어놔서 - 다소 노가다가 있긴 하지만 - 다행이긴 합니다만. 계산을 해보니 주말 PC방 이벤트에서 8시간을 채우면서 (금토일 합쳐 8시간 이상 플레이할 경우 60개) + 금, 토, 일 매일 대어방 총타 일퀘 4개 + 포화란, 핏빛, 미궁일퀘 3개 하면 일주일에 81개니, 2주면 한캐릭 수영복 입히고 열몇개 남더군요. 다만 이때 드는 비용은 PC방 비용을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