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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바람불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5일

솔직히, 이 영화가 국내에 제대로 개봉을 할 수 있을 것인지가 전 가장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 영화가 반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을 거라고 하는데, 2차대전 직후의 비행기 디자이너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말이죠. 물론 최근 미야자키 하야오의 행보를 보면 꼭 그런 작품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되기는 합니다만......글쎄요. 일단 전반적인 포스터 느낌은 좋은 편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에 관해서 또 하나 궁금해 지는 것이, 과연 안노 히데아키가 성우 역할을 어떻게 해 냈을지가.......

"월드 워 Z"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월드 워 Z"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그 많은 잡음을 깨고 이제서야 나오는거죠. 얼마 전 스크리닝이 있었다는데, 평가가 좋았다는군요. 재촬영 관련해서 그다지 재미를 못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경우는 성공한 듯 합니다. 영화 특성상 아무래도 좀비 영화의 구조를 따라가는 듯 하면서도, 블록버스터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줄 것 같네요.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호빗 : 뜻밖의 여정"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25일

뭐, 굳이 길게 설명 안 하겠습니다. 한 번에 쭉 가죠. 사진 올리는데, 에러만 네번......나 이런 씨발 진짜.....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터 포스터들입니다.

"클라우드 아틀라스" 배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0월 11일

드디어 이 작품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워쇼스키 남매가 자신들이 더 이상은 형제로 불려지기를 원치 않는다는 기사가 돌고 있는 상황인지라, 제 입장에서는 이 양반들을 어떻게 불러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드는 게 더 앞서지만 말이죠. 일단 이 영화가 분명히 우리가 흔히 알던 영화와는 굉장히 다른 느낌을 지닐 거라는 것은 확실하기는 한데 말이죠......왜 전 이 영화가 어딘가 불안하게 느껴지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