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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ASUS 팅커보드S(Tinkerboard S)에 쿨링팬 추가
얼마전에 구입한 ASUS 팅커보드S(Tinkerboard S)에 쿨러를 추가해 주었다. 방열판만으로도 동작에 큰 문제는 없는 것 같긴 하나, CPU 온도가 40도 후반에서 50도 후반을 넘나들고 있어서 쿨러를 하나 추가해 주기로. 암비안(Armbian) 리눅스를 설치해서 사용중이며, 암비안에서 CPU 온도 확인에 관한 내용은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여기로. 팅커보드S의 GPIO핀에 5V 전원이 있기 때문에, 5V로 동작하는 2핀 쿨링팬을 연결하면 된다. 쿨러텍 CT-3010L05B-2P 제품이 조건에 맞고 크기도 작고 적당해 보여서 구입. 가로와 세로가 각각 30mm인 소형 쿨링팬이다. 팅커보드S와 쿨링팬을 고정하기 위해 집에 돌아다니는 레고 브릭들을 이용해서 그냥 누더기처럼 대강 케이스를 만들
[에버쿨] 괜찮은 저소음 COOLMAKER WHITE ROUND LED-120 팬
컴퓨터 CPU팬의 소음이 이상하게 치찰음과 함께 꽤 심해져서 교체하려 찾다가 120mm에서 16 데시벨로 제일 낮아보이는 이 제품으로 샀네요. 3핀과 4픽 모두 호환되는~ 풍량은 51.8 CFM으로 소음대비 괜찮습니다. LED 튜브가 내부에 들어있고 결합부위가 통관인게 있고 사이가 비워진 타입이 있는데 비워진게 별로 없었던지라 선택지가 많지는 않았네요. 진동방지 패드도 달려있고~ 화이트라는데 색이 왜...뭐 블루-옐로우라 마음에 들긴 합니다. ㅎㅎ 쿨러의 실리콘 결합핀도 잘 호환되고 소음도 줄어들고 괜찮네요~
산코 넥 쿨러 NEO, 리뷰어에게 감동했다
희안한 액세서리 장비를 많이 내놓는 산코. 이번엔 목에 흐르는 혈관을 차갑게 해서, 하루종일 시원함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는 장치를 내놨습니다. 이름은 넥 쿨러 네오(ネッククーラーNeo). 목에 물에 적신 수건을 올려놓으면 시원해진다는 걸 응용한 제품입니다. 펠티어 소자와 소형 팬을 이용해서 목 근처를 차갑게 만든다고 하네요. 가격은 5980엔부터. 무려 2세대입니다. 이 장비를 차면 바로 차갑게 느껴지는 것은 아니고, 30분~1시간 정도 지나면 체온이 좀 내려간 걸 알 수 있습니다. 이런 특징을, 아스키2 리뷰어가 체온 측정을 통해 증명했습니다. 증명한 건 좋은데... 전신 열측정 사진이, 좀 민망하단 걸 처음 알았네요. 누군가가, 레깅스 입었다고 누가
24시간 가동 스마트폰 서버 냉각기 자작
오래전에 이렇게 생긴 노트북 쿨러가 팔린적이 있습니다. 저 다리를 접으면 간편하게 휴대 가능해 좋을 듯 한데 냉각효과가 영 아니라 문였습니다. 리사이클 샵에서 3000냥에 팔길래 주워와 팬만 쓰려고 분해했습니다. 구리전선 주워 둔 것 구부려 다리를 만듭니다. 용도는 이렇게 스마트폰을 냉각하는 용도입니다. 예전에 쓰던 LG G4에 레실리오 싱크 라는 파일 동기와 프로그램을 깔아 파일 서버로 사용중입니다. 스마트폰은 24시간 켜 두기 좋으니 이제 언제든 이 폰을 통해 다른 기기와 파일 동기화가 가능해 졌습니다.문제는 이놈의 LG G4가 온도관리를 제대로 못해 심하면 자기 스스로 영구손상되는 결함품이라 이번에 이렇게 쿨러를 만들게 되었군요. 이 외에도 주말에 여기서 유튜브를 돌려 크롬캐스트 연동으로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