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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삼성 갤럭시 북 이온 내부구조와 잡설
일렉트로 마트에 들렸다가 보게된 삼성의 노트북인 갤럭시 북 이온입니다. 특이하게도 노트북의 내부 구조를 보여주더군요.사가장 인상적인 부분이 노트북의 내부 쿨링팬이 듀얼입니다. 별개의 그래픽 카드가 있는 경우에 듀얼은 흔한데 이 물건은 하나의 CPU를 듀얼로 냉각하는 구조더군요. 그만큼 낮은 성능에서 조용하게 구동하기는 좋아 보입니다. 최대성능에서의 결과는 뭐 직접 돌려보기 전에는 모릅니다. 이 부분은 그냥 데탑 사는 쪽이 속 편하긴 합니다. 하지만 워낙 두께가 얇은 모델이라 쿨링팬의 두께도 그만큼 얇습니다. 이럴 경우 좀 장기로 사용하면 먼지 특히 옷등에서 나오는 섬유 먼지등이 엉겨서 성능하락이 더 빨리 일어날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에 아무래도 회전하는 모터가 들어가는 부품이니 수명문제가 있을 것인데 하
[ALSEYE] 굴곡의 WIND-DR Plus 화이트 LED 쿨러, 마개조 DIY
라이젠 1700을 쓰다가 질렀던 쿨러인데 방열판달린 램간섭때문에 못 썼던 쿨러입니다. 이번엔 칼을 갈고 조립해봤는데 어쨌든 그 전의 문제들도~ 디자인은 우선 괜찮습니다. 화이트에 날개가 많은 팬, 소음은 그럭저럭~ 쿨러 타워에 연결하는 부품이 실리콘인건 다른 것들과 같아도 팬과 타워의 사이까지 스폰지처리하는건 또 나름 더 신경쓴건 괜찮아 보이더군요. 실제 효과가 어떨지는 몰라도 ㅎㅎ 다만 CPU와의 접착면 커버도 접혀있고 먼지가 있는걸 보면 신제품으로 보기 어렵겠더군요. 게다가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ㅎㅎ 결합부위엔 녹도 보이고 심각하네요. 결국 교환 받았습니다. 물론~ 이렇게 처리하는 곳에서 제대로 보내주리라 쉽게 믿긴 힘들겠죠.
PC 현황
지난주에 중고로 업어온 친구가 이제 주력이 되겠네요. 전에 사용하던 애즈락 보드를 CPU소켓 수리하기 위해 A/S 를 보냈었는데 해당 부품을 교체하긴 했지만사용이 불가능하다는 판정을 받았네요.이렇게 된거 특별히 더 바꿀거 없이 본체 청소랑 CPU 쿨러 교체만 진행을 했습니다.인텔 레퍼런스에 가까운 아틱 쿨러를 선택했습니다. 케이스 후면팬 간섭때문에 타워형 쿨러 설치가 힘들었던지라 간단하고 저렴한 친구를 찾다보니 이게 잡히더군요.쿨링 성능은 더 좋아졌고 무엇보다 레퍼런스 쿨러보다 훨씬 소음이 적어서 마음에 드네요. 큰 문제만 더 발생하지 않는다면 현재의 시스템을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대체용 H61 보드도 하나 더 있고 최악의 경우 새로운 시스템을 구입해야겠지만 일단은 이대로 가야죠. 그럼~

시스템 쿨러 PCI 브라켓 구매 및 장착 후기
안녕하세요! FASTZOMB입니다. 오늘은 RX Vega 64를 한 달 정도 사용 해 보면서 쿨링에 문제가 조금 있다고 판단해서 시스템 쿨러와 브라켓을 이용해서 VGA 간접 쿨링을 해 보려고 합니다. 사용된 자재는 이 2가지 입니다. 120mm 팬 2개와 PCI 브라켓입니다. 보통 요새는 케이스 하단에도 팬을 설치 할 수 있게끔 홀이 천공되어있는 케이스도 많지만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케이스에는 하단 천공이 따로 없어서 브라켓을 이용해서 쿨링을 해 보려고합니다. 시스템 쿨러 2개와 브라켓을 장착했을 때 저런 모습이 나옵니다. 쿨러 스티커가 보이는쪽이 흡기, 뒷면이 배기 이며 VGA쿨러는 보통 흡기로 되어있어서 시스템 쿨러의 배기 -> VGA쿨러의 흡기 구상으로 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