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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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24] 네코닌 엑스하트(猫忍えくすはーと) 단평

[170224] 네코닌 엑스하트(猫忍えくすはーと) 단평

★ 네코닌 엑스하트(猫忍えくすはーと) 단평 ☆ 이 작품에 대하여 ♣ 원화 : 타카노 유키[鷹乃ゆき(たかのゆき)] ♣ SD원화 : 타카노 유키[鷹乃ゆき(たかのゆき)] ♣ 시나리오 : 오우미야 유우(近江谷宥) ♣ 음악 : ?? ♣ 장르 : ADV ♣ 참여 성우 : 아지 산마(あじ秋刀魚) - 후우마 타마 역 코토리 유카(小鳥居夕花) - 후우마 유라 역 타치바나 마오(橘まお) - 나치 역 우에다 아카네(上田朱音) - 스즈키 아야 역 ☆ 작품에 대한 평가자의 한 마디 : "대놓고 노린 동물귀 모에와 닌자배틀의 저가형 캐러게" "이젠 메이저 회사조차 자금회수를 위해 저가형으로 갈아타는 슬픈 시대의 산물" -----

KBS [요리인류]에 출연한 멜리 멜(Melle Mel)

KBS [요리인류]에 출연한 멜리 멜(Melle Mel)

방송이 나간 뒤 글을 작성하려다가 이런저런 이유로 미루게 됐다. 뭐 딱히 쓸 말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기록 차원에서 쓴다. 지난 1월 27일 KBS 다큐멘터리 [요리인류 - 도시의 맛]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은 뉴욕의 요리를 소개했는데 브롱크스의 음식을 소개하면서 힙합을 언급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때 랩의 창시자 중 하나라면서 멜리 멜(Melle Mel)이 소개됐다. (히트곡도 아니고) 유일한 대표곡인 'The Message'를 부르며 카메라 앵글에 들어서는데 '호랑나비'만 불러 대는 김흥국 아저씨를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멜리 멜 나오기 전 브롱크스를 부감하면서 브롱크스가 힙합과 그라피티의 고향이라는 내레이션이 흐른다. 힙합의 고향은 맞지만 그라피티는 필라델피아시에

[170224] 스이세이긴카(スイセイギンカ) 총평

[170224] 스이세이긴카(スイセイギンカ) 총평

★ 스이세이긴카(スイセイギンカ) 총평 ♬ 스이세이 BGM 중, 雨のように(비와 같이) ☆ 이 작품에 대하여 ♣ 원화 : 사에키 호쿠토(さえき北都) ♣ SD원화 : X ♣ 시나리오 : 모리사키 료우토(森崎亮人) ♣ 음악 : ?? ♣ 장르 : キミとの友情を明日へ繋ぐADV(너와의 우정을 내일에 연결하는 ADV) ♣ 참여 성우 : 사와사와 사와(沢澤砂羽) = 키리타니 하나(桐谷華) - 소우마 이자나 역 키타미 릿카(北見六花) = 고교 나즈나(五行なずな) = 오노 료코 - 아미 마리아 역 카와시마 리노(かわしまりの) - 죠가사키 모모 역 사쿠라노 히요(桜乃ひよ) - 호시이 세이카 역 히마리[ヒマリ

90년대 아이콘, 서태지와 아이들

90년대 아이콘, 서태지와 아이들

며칠 동안 같은 풍경이 계속됐다. 쉬는 시간만 되면 많은 아이가 발을 끌며 팔을 내지르는 동작을 흉내 내기 바빴다. 선생님의 시선이 벗어난 곳이면 교실, 복도 할 것 없이 어디든 춤판이 벌어졌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난 알아요'를 부르며 선보인 '회오리 춤'은 학교에서 좀 논다는 아이들이라면 마땅히 습득해야 할 신문물이었다.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 무대를 밟은 지 단 이틀 만에 일어난 현상이다. 젊은 친구들을 매료한 것은 춤뿐만이 아니었다. '난 알아요'는 오케스트라 히트와 신시사이저, 묵직한 전기기타를 앞세운 역동적인 반주로 짜릿함을 안겼다. 후렴은 선명한 멜로디를 지녀서 빠르게 인식될 수 있었다. 조금의 어색함 없이 리드미컬하게 흐르는 우리말 래핑도 신기했다. 음악에 전혀 관심 없는 특이하거나 엄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