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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인퍼머스 세컨드 선(InFAMOUS: Second son) 리뷰

첫 차세대기 리뷰입니다. 긴장되네요.리뷰어가 전작들인 인퍼머스, 인퍼머스2를 플레이한 적이 없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1. 리뷰에 앞서 어느 콘솔이나 마찬가지지만, 출시 초기의 소프트 부족 현상은 콘솔이 새로 발매될 때마다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4 또한 끔찍한 기근현상을 겪고 있는 건 말할 것도 없지요. 이런 상황에서 등장한 인퍼머스: 세컨드 선(이하 인퍼머스SS)은 초반 견인차 역할을 충실히 하며, 플레이스테이션4의 우월한 성능을 이끌어내어 유저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발매된 게임들이 분명 플레이스테이션3 시절의 그래픽보다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이 차세대다"라고 어필할 만한 그래픽을 선보인 것은 역시 이 작품이 최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나는 더 놀라운 걸 기대했는데....

나는 더 놀라운 걸 기대했는데....

힘세고 강한 이글루|2013년 2월 22일

아 그래, 좋은 그래픽이긴 하지. 이것저것 효과도 많이 들어갔고. 근데 놀랍지는 않네.... 뭐 최소한 이만큼은 할 거라고 기대는 하고 있었으니까. 그냥 기대한 정도? 실망스럽지는 않고 놀랍지도 않고. 하여튼 요새 눈만 높아져가지고.... 그나저나 이제는 물리 엔진과 파티클 효과 쪽에 집중하는 시대가 온 건가? 뭐 공개된 게임마다 뭐가 풀풀풀 날리는 거 위주로 보여주고. 인퍼머스 너 말이다 새꺄. 이런 장르는 이제 한물 가서 어지간히 잘 만들지 않음 곤란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