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라스

포스트: 136|아이템:아틀라스(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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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G 플래티넘

P4G 플래티넘

Indigo Blue|2012년 10월 19일

0. 9월 8일쯤에 샀으니 대강 한달 열흘정도만에 플래티넘 딴 셈입니다. 저번 글에서도 적었듯 사실 제가 회차진행이나 이런걸 별로 안좋아하다보니까 (…) 이게 첫 플래티넘입니다. 사실 이제와서 리뷰쓰기는 발매한지 두달 가까이 된 게임이라 좀 웃기긴 합니다만 (…) 뭐 이런 감상문은 어차피 자기만족이니까요! 이자나기만 3마리인게 유머. 사실 이자나기오오카미는 승포 카드도 뽑았고 하니 필요없긴 합니다만, 그냥 디자인이 맘에 들어서 끌고 다니는 중. 마가츠 이자나기는 풀스탯작 하다가 버림받아서 저꼴 (…) 인데, 하긴 해야겠죠. 이자나기는 차지를 달아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차지 카드는 벨벳룸에 등록해놨으니 복제로 뽑아내면 되긴 하는데 사실 마가츠 이자나기한테 차지가 있다보니까 굳이 달아줄 필요가 없을것같기

최종던전 진행중 로비

최종던전 진행중 로비

Indigo Blue|2012년 9월 25일

결국 차지를 못달아준게 아쉽네요. 다음회차엔 나와야 할텐데.뭐 최종던전 도중에라도 나와준다면야 감사지만요; 마가츠이자나기는 만들어놓긴 했는데 육성은 다음회차에나 할것같네요.

P4G 11/18

P4G 11/18

Indigo Blue|2012년 9월 21일

요며칠 이자나기 몰아준 결과물 (…) 엔딩볼때까지 힘/마는 99 찍으면 좋겠는데 말이졍. 그리고 스킬카드 모아서 스킬들도 좀 바꿔주고 싶고.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요즘 P4G를 하면서 자꾸 드는 생각

Indigo Blue|2012년 9월 16일

게임적인 면에서야 당연히 P4가 P3보다 한단계 진일보했다는건 부정할 수 없음. 편의 시스템 등 질적인 면이나 컨텐츠의 양적인 면에서 P4가 압도적이죠. 근데 이건 취향차이긴 한데 아직도 전 스토리 면에서는 P3가 P4보다 더 좋더라구요. 물론 P4 스토리가 재미가 없었다거나 취향에 안맞았다거나 한건 아닌데 상대적으로 P3쪽이 좀 더 나한테 맞았던것같음. 캐릭터성도 그렇구요. 아직도 치에보다는 유카리가 더 좋고 그렇다능. 그런 면에서 P4의 편의 시스템을 P3FES에 역도입해 게임성 면에서도 상당한 보완을 이룬 P3P는 P3팬으로선 축복이지만, 그와 동시에 PSP와 UMD라는 용량이 부족한 매체 (사실 PSP발매 당시만 해도 휴대용 게임기에서 1.3~1.6GB를 다룰 수 있는 UMD라는 매체는 획기적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