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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posts[3DS] 진 여신전생 4 - 플레이 타임 24시간째
1. 현재 39렙, 24시간 47분. 게임 전체로 봤을 땐 중간 언저리 부근까지 진행한 듯. 허나 아직까지 본편 스토리의 핵심은 철저히 가려져 있다. 떡밥은 많이 던져졌지만, 냉정하게 보면 지금은 겨우 그 껍질을 조금 벗겨내기 시작한 정도. 슬슬 중요 인물들이 나오고 있으니 이제부터는 또 다를 것 같지만. 2. 무대인 미카도 지하엔, 아마 모두가 예상했던 그대로(...) 그곳이 존재한다. 아틀라스가 뒤엎지 못하면 입에 가시가 돋을만큼 사랑하는 바로 그곳말이지. 더군다나 여기는 완전히 위와는 분위기가 정반대라, 게임 분위기 자체는 전반적으로 메가텐 2에 데빌서머너를 혼합한 느낌이 난다. 완전히 다른 두 도시를 오가면서 각기 다른 게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시리즈 팬으로서는 상당한
![[3DS] 진 여신전생 4 - 6시간 정도 플레이한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3/05/24/b0030353_519dea8919b1c.jpg)
[3DS] 진 여신전생 4 - 6시간 정도 플레이한 소감
존내 재미있네-!!! 1. 오프닝에서부터 게임 초반부까지, 떡밥을 살살 흘리면서 유저를 몰입시키는 솜씨가 제법 뛰어남. 더불어 본편 진행에서는 설명조 대사나 분위기를 최대한 자제하는 대신, 갈 수 있는 장소 곳곳에 배치된 NPC들과의 대화를 통해 세계관이나 설정을 적당히 알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다. 즉 설정에 파고들고 싶은 사람도, '그런거 없다'란 마인드로 진행부터 팍팍 하고 싶은 사람도 취향에 따라 무난히 만족할 수 있게 만들어져 있음. 2. 3D필드는 시점 변화에 따라 이동 방식의 변화를 주거나 던전 진행 속도를 조절할 수 있고, 분위기도 각각의 던전에 맞춰 잘 살리고 있어서 상당히 신경을 쓴게 느껴진다. 다만 시점을 자주 바꿔야 하는 게임

클라우드 아틀라스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워쇼스키 남매가 감독한 작품인 클라우드 아틀라스 처음에는 클라우드 '아틀란티스'인줄 알았지만 여기에 배두나씨가 나온다고 해서 지금 큰 화제이고 심지어 무릎팍도사에 출연까지 한다고 하는등 관심이 대단한데 개인적으로 좀 회의적인게 워쇼스키 남매가 매트릭스 이후 이렇다 할 작품을 내놓은게 없다는 것임 아직도 한국에서 워쇼스키 남매를 소개할떄 앞에 붙는 수식어가 2003년도 작인(3편기준) 인걸 보면..... 브이 포 벤데타는 그럭저럭 호평을 받았지만 나머지 영화들을 보면 대부분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졌다;; 아무튼 배두나씨도 나온다고 하고 그러니 관심이 가긴 하는데 문제는 한국배우가 나온 할리우드 영화들은 죄다 망한다는 징크스(?)가 있어서 과연 이 징크스를 깰수
데빌 서머너 소울 해커스 클리어-막판이 너무 날림 아닌가...
1. 아니 재밌게 하긴 했습니다. 재밌게 하긴 했어요. 1997년 세가 세턴으로 맨 처음 나온 작품이니 15년전 물건입니다만 3DS 같이 작달막한 화면으로 보니 의외로 뭐 그래픽도 그럭저럭이고 일단 전원 성우, 지나가는 엑스트라 A의 대사도 태반이 다 성우가 들어가 있기에 그것 하나만으로도 진행하는 게 꽤나 스무스한 느낌입니다. 2. 게임 자체 난이도는...일단 상중하 중에서 상으로 한 것 같습니다...확신할 수가 없는게 상중하로 나오질 않고 업다운 오프로 나눠져 있어서....하여간에 주인공 레벨 63에 네밋사가 한 61정도였나. 카오스랑 뉴트럴 조합으로 이겼습니다. 3. 전투 외적 부분으로는 최근 나오는 아틀라스 게임들보다도 훨씬 더 완성도가 높다고 보여집니다. 2신합체, 3신합체(최근에 나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