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타즘 래비저 (Phantasm: Ravager.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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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타즘 래비저 (Phantasm: Ravager.2016)

환타즘 래비저 (Phantasm: Ravager.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1월 6일

2016년에 데이비드 하트만 감독이 만든 환타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자 최종작. 환타즘 시리즈의 감독인 돈 코스카렐리가 제작을 맡고 각본에도 참여했다. 내용은 전작에서 톨맨과 사투를 벌이다가 마이크를 찾아서 홀로 계속 여행을 하던 레지가 쇠공과 한차례 전투를 마친 뒤 쇠기둥을 지나 다른 차원으로 넘어가서 의식을 깨고 보니 병원이고 치매 걸린 노인으로 마이크의 보살핌을 받는데.. 병원에 입원한 노인인 자신과 톨맨이 지배하는 황폐한 미래에서 마이크와 재회한 자신 사이에서 현실과 꿈을 오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본래 2004년에 돈 코스카렐리 감독이 환타즘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을 만들고 싶다고 인터뷰에 밝히고 톨맨 배역을 맡은 앵거스 스크림도 최상의 컨디션이라고 말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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