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4 posts
도쿄로 신혼여행 다녀왔어 5 :: 도쿄 아니고 아오모리, 센다이.
5일차 아침이 밝았고 신아오모리 역에 가기 위해 새벽부터 컵라면으로 한 끼 해야 했다. 전에 리뷰를 쓴 적 있는 컵누들 나이스. 각자 온천계란을 깨서 넣고 정신없이 드링킹 하고 우에노 역으로 정신없이 달렸음 ㅠㅠ우에노 역은 이렇게 전차가 지나가는걸 역 안에서 다른 층에서 볼 수 있는게 넘 좋은 것 같다. :3 그리고 사람이 많이 없는 아침시간에 이렇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서 좋았달지..우에노에서 하야부사쟝을 타고 가면서 먹은 카시와모찌. 식감이 한국에서 먹어본거랑은 조금 다른 느낌이라 신기했어. 남편은 녹차 한 병, 밀크티 한 병을 마시며 창 밖의 풍경을 바라보면서 갔다면..야 좋겠지만... 우리 옆 자리 아조씨가 너무 냄새가나서 둘 다 머리가 아프고 힘들었지만 ㅠㅠㅠ 무슨놈의 잉간이 어떻게 살면 무슨 커리

2016년 6월 유럽여행 후기 :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
난 유럽에서 무엇을 먹었나 3탄. 여기서부터는 오스트리아. 첫번째 도시는 비엔나다. 여기에서는 한국인 일행을 만나 함께 몇 군데를 함께 동행했다. 립을 먹고, 슈테판 대성당에 들렀다가 빈을 가면 한번쯤은 다 가본다는 카페 자허로. 비엔나 커피를 마셔보기 위해 방문했다. 서빙하는 직원들 의상이 굉장히 클래시컬했던 걸로 기억. 다같이 아인슈페너 주문. 잘 몰랐는데 아인슈페너가 흔히 '비엔나 커피'라고 말하는 그 커피라고. 아니 난 사실은 커피는 아메리카노가 정말 가장 좋....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비엔나 커피 한번 마셔봐야지(아메리카노 어차피 팔지도 않는다). 그리고 케잌도 두 개 주문. 하나는 자허토르테, 하나는 치즈케잌이었던 듯. 초코를 싫어해 자허토르테는 먹지 않았다. 이것이 아인슈페너, 비엔나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명물, 애플파이 먹부림탐방[7]](https://img.zoomtrend.com/2016/07/31/a0016483_579e2b3619528.png)
[16년 4월 아오모리 여행]히로사키의 명물, 애플파이 먹부림탐방[7]
1일 : 인천공항-아오모리공항-히로사키-히로사키 숙박 2일 : 히로사키-아오모리-아사무시온천-아사무시온천 숙박 3일 : 아사무시온천-아오모리-아오모리공항-인천 여러분들 아오모리가 사과로 유명한 고장이란건 알고 계시나요? 그래서인지 아오모리에는 사과주스나 사과쿠키 등 사과를 사용한 디저트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번역한 식탐만세! 아오모리 여행편에도 히로사키의 사과파이 먹부림이 나왔는데요 (일단은)식탐만세! 성지순례 여행이니 히로사키의 애플파이 맛집들을 탐방해 봤습니다. 먼저 쓰리 브릿지 (スリーブリッヂ /Three Bridge)JR히로사키 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青森県弘前市大字駅前町16-7 /0172-38-1551
[CouchSurfing USA] 호스트와 여행자, 모두가 행복한 카우치서핑
모닥불과 마시멜로, 카약, 애플파이… 지극히 미국적인 앤디와의 사흘[ EPISODE 4 ] 1. 앤디의 집 마당에서 프리스비를 즐겼다. 2. 내가 머물었던 ‘카우치’ 3. 해변에서의 캠프파이어. 모두 마시멜로 꼬챙이를 들고 있다. 4. 태어나서 처음 도전해본 카약 여행이란 지루한 일상으로부터의 탈출이고 새로운 모험이지만, 일정이 길어지다 보면 그조차 때로 권태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 그러나, 새로운 친구를 만나는 일은 언제나 다이내믹하고 예측불가하다! 나이아가라 폭포의 도시 버펄로에서 나는 천편일률적인 관광여행 대신 현지인들과 어울리며 그들처럼 놀았다. 김치! 치즈! 양배추!?! 세계 각국의 사진 찍는 법 앤디와 함께 머물었던 이박삼일의 버팔로 일정이야말로 내 미국 생활 중에서 가장 미국적으로 즐긴 시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