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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posts[인천대공원] 늦가을 단풍 산책 - 1
장수동 은행나무를 보고 들어간 인천대공원입니다. 동문으로 들어가니 바로 메타세쿼이아 길로 접어드는~ 버드나무와 갈대도 좀 보이고~ 많은 오두막들이 항상 차있던 곳이었는데 바람때문인지 텐트가 인기인~ 키들이 상당한~ 단풍 그림자가 벽화로~ 호수도 좋은~ 계단을 따라 물이 계속 흐르는게 물멍도 아니고 보기 좋았네요. ㅎㅎ 분수는 오늘도 열일~ 버드나무가 바람에~ 고즈넉하니~ 신발을 신은 듯한 멍멍이도 신기한~ 메타세쿼이아말고는 단풍이 거의~ 가로수도 시원하니~ 순광은 따뜻하게~ 그래도 남아있는 단풍을 찾아서~
[춘천] 소양강댐 나들이
코로나로 인해 여름캠핑은 물건너갔지만 완화되면서 다시 모인~ ㅎㅎ 여름의 끝자락에 가볍게 춘천에 다녀왔네요. 소양강댐 광장에서 한 컷~ 옛스럽게 우람한 준공기념탑~ 댐에서 내려다 본~ 시원했던 소양호~ 소양호에 있는 소양강 처녀는 정말 애절한 소녀같이 세웠더군요. ㅎㅎ 유람선을 타고 청평호에 가기로~ 배 타고는 처음 가봐서 두근두근~ 근데 주차장이 작아서 차대기갘ㅋㅋ 나들이 나온 사람들이 많긴 했네요. 승선권도 참 오랜만인듯한~ 기다리면서 이 배를 타고 가나~ 흔들흔들~ 드디어 배 타고 출발~
고구마무스 만들기, 간단간식
남편이 오늘 아침 회의가 있어 이른 새벽 출근을 했어요. 그러다 보니 저도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챙겼더니 1시간 일찍 일어난 건데 왜 이리 잠에서 허우적거리는지 ㅠㅜ 캡슐커피 한잔 내려 마시면서.. 기분 좋은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남편이 출근을 하고 나면 저 혼자 여유롭게 대강 대충 아침식사를 해요. 계란부터 고구마 등등을 삶아 간단하게 먹을 때가 더 많지만요^^ 지난주에 사온 고구마가 맛이 그닥;; 그래도 몽땅 삶은 뒤 고구마무스까지 만들었어요. 촉촉하니 떠서 먹어도 맛있지만, 피자나 미니케이크 만들 때에도 참 좋거든요~ 고구마무스 만들기, 간단간식 조리시간 30분, 난이도 下 [재료] 삶은 고구마 2개 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