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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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픽션_공효진, 하정우
모두가 이 영화를 보고와서 재밌다고 했다. 보러 가자고 했을땐 모두가 봤다고 보라고만하니, 시간이 흘러 영화 상영이 끝났을때, 혼자 볼 수 밖에_ (ㅡㅡ^) 토요일 아침 한적한 길가를 터벅터벅 걸어 일찍 가게로 나와 빵집에서 사온 샐러드와 빵과 데자뷰를 책상위에 어지럽게 꺼내놓고, 느긋이 다운버튼을 눌러 재생하여 보았다_ 큰 웃음을 자아낸. 몽글몽글한 영화_ 참. 뭐. 혼자 봐도 재밌구만_ 오늘 하루 종일 몽글몽글몽글몽글 모드_ 닷. 젠_

<하트브레이커> 프랑스 연애조작단은...
우리 영화 흥행작 과 비슷하나 좀 다른, 프랑스의 연애조작단의 소동을 그린 언론시사회를 보고 왔다. 이 영화에서 가장 이슈인 것이 여자 주인공 줄리엣 역 바네사 파라디가 바로 조니 뎁의 연인이란 것이다. 그녀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배우이자 샹송 가수로 2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샤넬의 뮤즈이자 패션의 아이콘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한다. 포스터만 보면 그녀의 본 모습을 다 알 수 없는 또 다른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그건 영화에서 확인하시고... 아무튼 이 프랑스의 연애조작단 '하트브레이커'는 진정한 여성의 행복을 위해 싹수 노란 진드기 남자를 떼어주는 팀이다. 연애조작단의 거침없는 행동 대장 알렉스 역의 로망 뒤라스는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