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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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에도 있는 와인동굴!!! 머루와인동굴~
와인동굴~ 무주에도 와인동굴이 있다. 그 이름하야 무주 머루와인동굴~ 일단 저번에 이야기 했던 청도 와인터널과 비슷하지만 약간의 차이점이 있다. http://neolunar.blog.me/60211289664요 글이 청도 와인터널 자 그러면~ 볼거리 많은 무주의 한가지 와인터널이다. http://cave.mj1614.com/index.9is 물론 그냥 차로 간다면 머루와인동굴 이라던가 를 치고 가면 충분하리라. 대부분.. 이런곳은.. 참 뭐랄까.. 높이도 있고 외진곳에 있기도 해서 가급적 자차를 가지고 가기를 권하는 바이다... 구불구불한 도로를 타고 오르다 보면 머루와인터널의 주차장이 나오게 된다. 사실.. 그다지 넓은 규모의 주차장은 아닌터.. 가급적 일찍 가서 일찍 보고 나오기를 권한

2013.03.25~29 일본 야마구치현/후쿠오카현 - 주요 여정편 (2)
<3> 3.26 아키요시 대지 주마등(전편 참조)을 지나 올라온 출구(위쪽 입구)는 이랬습니다. 2중문으로, 하나의 문이 닫힌 다음에야 두 번째 문이 열립니다. 아마 동굴 내부 습도/기압 유지를 위한 시설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박쥐가 동굴내에 정말 많이 산다고 설명을 들었는데, 이 문 때문에 박쥐가 드나들기 힘들겠군요. 출입구를 뒤로 하고, 아키요시 대지를 보기 위해 산행(?)을 나섭니다. 경사가 심해, 이처럼 도로도 빙글빙글 돌아 올라가고. 지도에서는 코앞인데 약 1시간을 걸어 도착한 아키요시 대지의 전망대. 하지만 이곳에서의 전경은 정말, 피곤함과 목마름을 날려버리기에 충분했습니다. 추워서 그런지 사람도 적어서, 이 황량하지만 아름다운 장관을 평화롭게

하코네 당일치기 온천 -3- NARAYA CAFE, 단풍(?)과 티타임
2에서 이어지는 이야기. 온천 뒤에는 원래 아시노호수(芦ノ湖)까지 갈 생각이었는데, 호수까지 가는 버스를 타자마자 만원버스 + 엄청 밀리는 산길 크리에 그냥 깨끗하게 포기하기로 했다. 온천 동네가 넘 조용해서 잊고있었지만-_-;; 그래... 여긴 휴일의 관광지였지 ㅠㅠ 호수를 포기하고 버스에서 하차, 다음 코스인 미야노시타 역 앞의 NARAYA CAFE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1층은 카페고 2층은 갤러리로 구성된 아기자기한 산장 같은 느낌의 카페인데, 이 카페의 특징이라 하면 차를 마시면서 족욕을 할 수 있다는것. 카페 마당에 요렇게 족욕을 할 수 있는 공간에 테이블이 있음. 족욕을 하면서 느긋하게 차를 마시는 것도 온천 동네니까 가능한게 아닐지 ㅋㅋ 원래 호수에서 자전거 렌탈해서 가볍게 타고온
![[제주도 2박3일] 7. 에코랜드서 기차타고 곶자왈 탐험!](https://img.zoomtrend.com/2012/09/07/d0019112_50499dd35116c.jpg)
[제주도 2박3일] 7. 에코랜드서 기차타고 곶자왈 탐험!
요트와 스노쿨링 투어를 마치고 '에코랜드'로 이동했습니다. 에코랜드는 저도 처음 가본 곳인데요. "곶자왈 원시림"을 개발하여 테마파크로 만든 곳이라고 합니다. 환경파괴라는 점 때문에 만들어지기 전에 상당한 마찰이 있었다고 들었고요. 블로그 후기 등을 검색해보니 대체로 평은 좋았습니다만 역시나 환경에 관한 염려를 하는 글을 좀 보았습니다. 예쁘고 아름다운 곳이라는 것에는 이견이 없기에 대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 가보게 되었습니다. 에코랜드 입구입니다. 이곳은 기차를 타고 체험하는 테마파크인지라 입구부터가 기찻길입니다 -ㅂ- > 1. 태풍 덴빈이 온 날 제주도로;; 2. 녹차밭과 곽지해수욕장에서 화보촬영(?) 3. 돔베돈에서 각종 제주돼지 먹어보기 4. 해녀가 직접 만든 성게보말죽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