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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뻘짓거리 #2 - 실내도색
(2009.5 내 싸X월드 발췌) - 계기판 판넬 및 센타페시아 도색작업 - 할일 없을때 하는 심심풀이 작업. 메탈실버나 마린블루 색을 추천. 스카이블루(마티즈2용)로 색칠하다 망했음 ㅠ_ㅠ 9X식 차량에만 추천. 준비물 사포 400방 1EA 1000방 1EA 프라이머1EA (점착제) 자동차용 락카 2EA (입맛에 맛게 구매) 마감제 2EA (일명 투명락카) 드라이기 1EA (열처리용) 신나小 1EA (수정작업용) 마스크, 수건, 면봉 제작순서 1. 계기판 판넬과 센타페시아를 탈거한다. (기스 방지를 위해 헤라를 이용) 2. 400방 사포로 전체적으로 문지른 다음 1000방 사포로 열심히 문지른다. 3. 물에 깨끗이 씻은다음 드라이기로 말린다. 4. 프라이머로

10년전 뻘짓거리 #1 - 계기반 LED 광선검
(2009.5 내 싸X월드 발췌) 자동차 튜닝용품점 가서 만들어 달라고 하면 10만원 이상의 가격을 부르지만 DIY 하면 2~3만원에 제작 가능한 고휘도LED계기판을 만들어 보자! 준비물 고휘도 LED(3528) 약 4~50EA 역전압 방지 다이오드 및 저항 PCB기판 1EA 납땜기, 글루건, 양면테잎 각각 1EA 광선검 킷트 4EA 계기판 필름 1set (선택사양) power supply, 테스트기 제작순서 1. 계기판 판넬 및 계기판을 탈거한다. 2. T10, T6.5 벌브(꼬마전구)를 뽑아보면서 기판에+,- 를 표시해둔다. 3. 계기판 투명플라스틱 및 rpm, 속도, 연료, 온도 게이지를 분리한다. 4. 계기판 크기에 맞게 PCB기판을 절단 한다. (C자 모양,

도요타의 '오컬트' 튜닝(1/4)
속는 셈 치고 차에 알루미늄 테이프 붙여봤다가 효과에 감동해서 하는 번역ㅋ 일본의 자동차 전문가가 알루미늄 테이프를 붙인 차량을 시승하고 쓴 글입니다. 국내에 뜬 기사들과 비교해보면 국내기사에 오류가 있다는걸 알 수 있습니다. - 기사를 읽기 전에, 일단 저는 알루미늄 테이프 붙이고 고속도로 달린 결과 풍절음이 줄었고(기존에 풍절음 발생하던 속도보다 20km/h 더 올려서야 풍절음 발생) 고속주행시 불안정하던 핸들링이 얌전해지고, 진동도 줄었으며(승차감 상승!), 코너링이 안정되고(코너에서 안쫄림 ㅇㅅㅇb), 트림상으로 연비가 상승하는 기적을 겪었습니다(신앙간증) 박스카, SUV같은 공기저항 많이 받는 차는 꼭 하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국내기사 읽고 범퍼 외부에 붙였던 테이프

해외직구 자전거 11T 스프라켓 프리휠 도착
국내에서는 씨가 마른 11T 프리휠을 이베이 옥션에서 구매대행 했습니다. 자전거의 기어비는 속도에 큰 영향을 주는데 일반 생활자전거는 뒷 기어 최소가 14t라서 이걸 11t로 변경할 경우 상당한 속도 향상을 볼 수 있습니다. 원래 MF-HG50라는 시마노의 부품도 있지만 이제는 단종 되 못 구합니다. 그래서 DNP Epoch Freewheel 7spd 11-30 Nickel Plated라는 물건을 대신 구했습니다. 대략 7만원정도 들어가더군요. 30$짜리 물건이지만 구입하는날 환율이 높았는데 배송료도 세고 수수료등도 붙으니 그 모양입니다. 지난번에 다른 대행업체통해 주문했다가 품절되기도 해서 이번에는 비싸도 그냥 주문했습니다. 다음에는 알리익스프레스로 구하는것을 고민해야 겠습니다. 그래도 1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