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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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postsTV판 에바의 아스카는 츤데레의 원조처럼 불리지만, 데레 없지 않냐?
1거의 츤츤만 있지 데레는 없잖아?2츤키치임3츤츤하던지 병들던지 2택하긴 아무리 봐도 데레가 부족하긴 하지 4그렇게까지 말하던가?5더 전에도 있지 않았음? 란마의 아카네는 츤데레가 아니야?6베지터잖아8보쿠 소녀 츤데레인 와토 씨가 최강9츤데레라는 단어로 소란떨기 시작한건 루이즈 아니야?10츤데레라고 그런 적 없어11아스카는 츤얀데레12카지한테는 평범하게 데레데레잖아13인조인간 18호17마지막의 학원 에바 부분만 떼어내면 츤데레 본편이랑 영화는 데레 성분이 적은 얀데레18>>17 병든거하고 얀데레는 다르잖아19아스카는 얀데레라고 나는 100번 말했다고! 츤데레의 원조는 관리인 씨다20츤데레의 원조는 블랙잭이지22폭력 히로인 유행시킨건 아스카 아니냐23아스카가 츤데레가 아니면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
"복수도 이렇게 감각적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이 영화로 깨달았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형제네... 늦어찌만 고인의 명복을 빌며..." -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맨 온 파이어(Man On Fire, 2004)"이다. 아마존에서 구입했고 한글자막이 있다.- 내 개인적인 평점은 10점에 8점- "전문가도 아니고 단순무식 단편적인 영화를 좋아하는 일개 평범한 사람의 감상문 수준의 글이니 혹시라도 읽게 되면 가볍게 넘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하게 남미에 관련된 영화라면 죄다 범죄와 연루된 영화다. 그쪽 대륙이 워낙 현실에서도 그러한 모양이라 어쩔 수 없는 거겠지만 이상하리 만큼 해당국가에서는 영화에 대해서 관대한 것 같다. 예전에 모 방송에서 베네수엘라인지, 페루인지, 볼리비아인지 그 쪽 나라 출신의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Nameless Gangster : Rules of Time, 2011)
"학연, 지연, 인맥. 그때와 지금 달라진거라면 그 공식이 더더욱 공고해진거?" 이번 블루레이 타이틀은 바로 이 영화다 "범죄와의 전쟁 : 나쁜놈들 전성시대(Nameless Gangster : Rules of Time, 2011)" 범죄와의 전쟁. 이 영화는 2012년 개봉되기 전부터 정말로 꼭 보고 싶은 영화중에 하나였다. 당시에도 블로그질을 하고 있었으나(티스토리) 두 번 털린 후 티스토리 자체에서 내 정보로는 블로그를 할 수 없어 때려친 적이 있었다.(그 당시 내 블로그가 과도한 트래픽을 발생시키게 하는 무슨 도구로 쓰인다는데, 정확한 명칭은 시간이 너무 흘러 기억이 안 난다.) 아무튼 그 당시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되어 블로그에도 영화 포스터를 링크시킬 정도로 내용도 그렇고 출연 배우들도 그렇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I Spit On Your Grave, 2010)
"한국판으로 나오면 어떨까? 김지운 감독 버전이나 혹은 박찬욱 감독 버전으로..." 지난 번 아가씨(The Handmaiden, 2016)에 이어 뭔가 보고 나서 찝찝함을 느꼈던 영화였다. 통쾌함은 컸다. 복수는 이렇게 해야 제 맛이지. 좀 과할 지도 모르지만. 사실 요즘 현실에서 보면 정말 말도 안 되거나 현실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판결들이 많다. 힘 없는 일반인이 기댈 수밖에 없는 합법적인 방법으로는 분노를 가라 앉히거나 정의를 실현할 수 없는게 지금의 현실인 것 같다. 제니가 촌동네 쓰레기들을 하나 하나 치워버리는 모습을 보고 있느라면 참혹하고 폭력적이지만 더러운 것을 치운다는 정화의식과도 같은 느낌이 들어 분노가 해소가 된다. 이 영화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하기까지한 그런 응징을 제대로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