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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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ha Hawaii~6

Aloha Hawaii~6

writendraw|2012년 10월 8일

우쿨렐레 강습과 다이아몬드헤드 라이딩 이날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이제는 익숙해진) 조식을 먹고 우쿨렐레 연습을 열심히 했다.Ukulele Lesson을 받는 날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기분이 몹시도 상쾌했는데아마도 날씨가 너무 좋고, 그 날씨를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은 아쉬운 마음 때문이었던 것 같다. 레슨 받으러 가는 길에 호놀룰루 커피를 한 잔을 하고이즈의 씨디를 샀다. 그리고 우쿨렐레 레슨일본인들이 많았고 꽤 재미있었다.선생님은 계속 감정을 담아 부르라고 하지만그게 말씀처럼 쉬운 일이 아닌 듯. 웃음이 싱그러우신 선생님과 치~즈~ 잠시 들른 숙소, 에서 본 비치아 너무 예쁘잖아... 떠날 때가 다가오니 더 예뻐 보인다. 또 이야스메 무수비에서 맛있는 무수비를 사서 호텔 근

Aloha Hawaii~5

Aloha Hawaii~5

writendraw|2012년 10월 6일

내가 그토록 우쿨렐레 연습을 열심히 한 이유바로 이거... IZ 의 "over the rainbow" 그렇다. 오늘의 일정은 터틀베이에서의 뮤직비디오 촬영!출발한 곳은 A -> 도착지는 B총 140 정거장의 멀고 먼 길을 우리는 버스로 하염없이 갔다.중간에 여러 개의 산을 넘고 구름도 보고 해안도로를 따라 달렸다.거의 4시간을 버스 안에 있었지만 해안도로를 달릴 때 엄청나게 신났다.그야말로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기분! 호텔 출발 오전 9시, 도착 12시 30분. 하하하어쨌든 미치게 좋은 날씨에 으리으리 럭셔리 터틀베이 리조트에 도착. 유유히 리조트를 가로질러 터틀베이로. Ola 라는 해변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는데팁을 많이 받는 친절한 써버들은 늦었다고 콩 써비스를 주

빅 아일랜드 여행기 2 -1: 캡틴쿡 기념비와 The Coffee Shack

빅 아일랜드 여행기 2 -1: 캡틴쿡 기념비와 The Coffee Shack

You're Ren-holic|2012년 9월 20일

제가 첫번째 글에서 3가지로 관광 활동들을 추천해드렸는데요. 여기서는 첫번째 옵션에 적어놓은 카약과 스노쿨링에 대해서 적어보고자 합니다. * 글의 일관성을 위해서 커피농장견학은 2-2글로 빼놓을께요.그린웰 커피농장은 카약. 스노쿨링 한 곳에서 매우 가깝기 때문에 같은 날로 스케줄을 염두해두시면 돼요. :-) 물론 하와이하면 바다와 산. 두마리 토끼로 모두 잡을 수 있는 곳이지만. 휴양지하면 먼저 떠오르는 것이 바다겠지요. 한국말로 스노쿨링이라고 먼저 배워서. 미국에 왔었을 때 스노쿨링을 Snowcooling으로 검색하다가.전혀 예상치 못한 Snorkeling이라는 단어를 보고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ㅎ.여기에서는 한글이니까 스노쿨링이라고 하겠습니다.ㅎ. 그나저나 저희는 미리 스노쿨링 장비

"하와이"라 불리는 진짜 하와이, 빅 아일랜드 여행기 1

"하와이"라 불리는 진짜 하와이, 빅 아일랜드 여행기 1

You're Ren-holic|2012년 9월 20일

오홍홍홍-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을 올리네요. :D간만에 올리는 글인데 영화 리뷰가 아니라 여행지에 대한 글이예요. : 이번에 결혼식 감사카드로 답장보낼 생각으로 잔뜩 사온 Kerne Erickson의 빈티지 하와이 엽서 중 하나-ㅎ 저처럼 신혼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이시거나 혹은 개인적으로라도 빅 아일랜드 여행하고자 계획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저와 제 남편은 뉴욕에서 만났지만 몇 달전 남편이 직장을 이전하면서 캘리포니아 쪽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요.미국의 끝과 끝으로 이동해가면서 인생에서 한 숨 쉬어갈 수 있는 여유도 좀 생기고양가 부모님과 친척들이 모두 한국에 있는지라 9월 초에 한국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진행하게 되었답니다. 신혼여행지는 별다른 고민없이 캘리포니아로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