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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영화 5/14~5/20, <안녕, 하세요!>부터 <블루 발렌타인>까지
제깍 제깍 썼어야 했는데 영화 리뷰를 한 삼 주 치는 미뤄놓고 있었다. 마음이 편한 금요일 저녁에 정리해서 쓰는 중. 사실 디아블로 3가 너무 하고 싶다. 월요일에는 두 개의 영화를 이어 봤는데, 둘 다 아이들을 다룬다는 점에서 첫인상은 비슷했다. 그러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둘은 확연히 달랐는데... - 월요일 1: 는 인천 혜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을 주인공으로 한 다큐멘터리. 혜광학교의 학생들은 시력이 극히 좋지 않거나 없다는 공통점이 있는데,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생까지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풀어내었다. 원래 촬영 반대 의견이 있었으나 '맹아들과 사회의 소통'이라는 생각아래 추진되어 결실을 맺었다고 한다. 감정선을 자극하는 구태의연한 스토리텔링이 아닌 점이 마음에 들
영화 4/16~4/22, <코리아>부터 <어벤져스>까지
- 월요일 1:. 내가 제일 싫어하는 종류의 영화인 '억지 감동 스포츠 영화'에다가 '감정을 자극하는 남북 민족주의' 사상이 섞였음! 그렇게 되니 와 의 단점만 꼽은 영화 비슷한 것이 나왔다. 뭐 내용도 뻔하지... 새로운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것도 아니었고, 연출이 색다른 것도 아니었고, 차라리 영화를 보다 잠든 수빈이가 부러웠던 영화. - 월요일 2:. 그렇게 에서 불태웠던 건지, 두 번째 영화 에서는 잠들었다. 그것도 엄청 깊이, 엄청 많이. 영화 중간에 그렇게 깊게 잠든 건 처음. 오프닝을 보고 잠들었는데 눈뜨니 엔딩임. 근데 옆에서 같이 보던 유수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