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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posts![[존 윅] 반려견 권장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01/23/c0014543_54c122d34cbdf.jpg)
[존 윅] 반려견 권장 영화
오랫만에 우직하게 까고 부수는 영화 키아누 리브스의 킬러 무쌍 액션도 볼 수 있고 아쉽지 않은건 아니지만 이런 영화는 드문 편인지라 가산점을 줄만합니다. 옆으로 눕혀서 쏴도 멋있는 키아누 리브스 형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개를 죽인 악역에 알피 알렌 어디서 봤는데~ 했더니 왕좌의 게임의 테온ㅋㅋㅋ 거기서도 멘탈붕괴역이더니 여기서도;; 사연있는 개이기는 하지만 개로 이 난리를 벌이는게 참 마초답고(?) 마음에 들었습니다. 동전으로 계산하는 것도 좋았고~ 정말 이름만으로 벌벌떠는게 옛날 영화보는 느낌인데 그럼에도 그리 촌스럽지 않아서 굿~ 친구로 윌렘 대포가 나오는데 죽는게 아쉬운...ㅠㅠ 키아누 리브스가 무쌍을 찍긴 하지만 역시 돌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믿고보는 어른동화 with 이동진의 라이브톡](https://img.zoomtrend.com/2014/04/02/c0014543_533b834bd6831.jpg)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믿고보는 어른동화 with 이동진의 라이브톡
문라이즈 킹덤에서 완전 반했던 웨스 앤더슨의 그랜드 부타페스트 호텔을 보고 왔습니다. 포스터만 보고 혹시~ 했는데 역시나~ ㅎㅎ 이번에도 특유의 연출로 동화적인 이야기를 풀어나가 호불호가 있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 꽂힌 감독인지라 상당히 마음에 들게 영화가 나왔습니다. (비싼 라이브톡인데 커플(?) 중 남성분은 자기도....ㅠㅠ) 뭐라 설명할 수 없지만 동화라고 밖에 말하기 힘든데 이 부분에서 웬만하면 호불호를 점쳐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특별한 영화를 찍으시는 분은 많지만 인디영화가 아닌한 자신만의 연출인장(?)을 이렇게 대놓고 찍으시는 분은 정말 소수인데 그걸로 이렇게 대중적이기까지 하다니 대단합니다. 이동진 평론가가 이야기했던 차이니즈 박스, 마트료시카처럼 푸욱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순간순간 희극적, 결과는 비극적
※ 본 포스팅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신참 로비 보이 제로(토니 레볼로리 분)는 컨시어지 구스타브(랄프 파인즈 분)에게 업무를 배우며 가까워집니다. 1년에 한 번 만나 관계를 맺었던 마담 D.(틸다 스윈튼 분)가 사망하자 그녀의 저택을 방문한 구스타브는 유족들이 아직 동의하지 않은 유언장에 의거해 제로와 함께 유명 회화 ‘사과를 든 소년’을 훔쳐 달아납니다. 복잡한 액자식 구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은 20세기 초반에 활동했던 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가 슈테판 츠바이크의 저작을 바탕으로 웨스 앤더슨 감독이 연출한 코미디 영화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나치즘을 혐오했던 슈테판 츠바이크의 성향과 무정부주의적 색채가 강한 영화를 연출해온

![[CV] [Comi] 'トリアージX'(트리아지 X) 30권. 실린지 기사들 임팩트가 별로...](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93-EAB994EBA0A4ECA3BDEC9788EB8BA4.jpg)
![[웹툰단행본] 『작전명 순정』 2권 후기 :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워](https://img.zoomtrend.com/2026/06/13/1781357983-SE-349962af-0ddb-4ee8-b857-9cb5c8ab9ab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