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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 선정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레드리본 놓칠 수 없는 전국 맛집
REVIEW >> 맛집 . 카페 ⓒ 글 . 사진 / 유나스테이블 주말의 소확행 : 맛집 찾아가기 토요일은 남편과 내가 데이트하는 날이다. 이 날 만큼은 가급적이면 개인 약속을 잡지 않는다. 둘이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한 주의 일들을 공유한다. 예전에는 이날이 되면 놀이공원, 영화관에 갔다. 하지만, 요즘은 '맛집 찾기'에 푹 빠졌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과 식당들이 어찌나 많은지! 맛있는 음식과 함께하다 보면 남편과의 데이트가 더욱 즐거워진다. 블루리본 서베이란 무엇인가? 나는 맛집 고를 때 블루리본 서베이를 참조한다. 이는 2005년 11월부터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맛집 가이드이다. 음식 전문 평가자 그리고 일반인 평가.......

일본 홋카이도 여행 가이드북 디스이즈홋카이도 개정 2024
#홋카이도여행 가시는 분들께 추천하는 ㅎㅎ 제가 쓰고 제가 북치고 장구치는 개정 소식이에요. #홋카이도 취재를 시작한 건 2017년이었구요. 첫 출간이 2019년이었으니까 벌써 6년차가 되었네요. 그동안 팬데믹을 비롯 다양한 일이 있었고 사실 출판 시장과 가이드북이라는 시장 자체가 무척이나 작아진 것도 저와 책에게는 큰 일이었어요. 단지 여행을 좋아해서 시작한 일이고 테라출판사는 여행책을 정말 잘 만들기 때문에 누가 봐도 돈 아깝지 않은 책을 만드시거든요. 그렇게 시작했던 #디스이즈홋카이도 2024 개정판이 나왔습니다. 직접 캐릭터 사진도 넣고 일러스트도 그리고 돌아보니 애정을 듬뿍 쏟았네요. 처음엔 이렇게 오랜시간 사랑.......
떠나는 길이 아닌, 돌아오기 위한 '가이드 북'
2021이 되어버린 올림픽은 잘 모르겠지만, 2020을 준비하던 가이드북은 이렇게 만들어진다. 제작 소요기간 1년 4개월, 에도 시대를 기점으로 망라한 페이지 수는 512쪽. 맘놓고 비행기도 타지 못하는 시절에 이 책은 굳이 말하면 국내 여행용이겠지만, 누구나 다 아는 도쿄의 기본 생활 팁들도 빠짐없이 적어놓고 있다. '지구를 걷는 법'의 역사는 올해로 40년. 창간 당시부터 모토는 '이 책 한 권으로 공항에서 출발해 다시 공항으로 무사히 돌아오게 하는 것'이었다. 어쩌면 떠나기 위한 가이드가 아닌 돌아오기 위한 가이드. 발매 석달 만에 7쇄를 찍었고, 8만부 정도가 팔렸다. "올림픽 해에는 서점에 올림픽 관련 진열대가 생겨요. 여행 가이드북이 참가할 수 있는 건 2020년 뿐. 창간 40주년을
잘해 보자! 유포니엄 정식 발매 Blu-ray (10)
울려라! 유포니엄의 한국 정식 발매 Blu-ray에 대해, 발매 전 작업으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는 열 번째 시간. 오늘은 마침 정발 동봉 가이드 북 샘플이 도착해서, 이걸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가이드 북 샘플 사진이야 제작사 공식 카페에 이미 공개된 상태라, 추가로 간단하게 크기 비교차 찍어 본 사진. 사진에서 가늠할 수 있듯이, 일반적인 BD 케이스 두 개 정도를 가로로 늘어놓은 사이즈입니다. 이 제작사의 발매작 중에선 '바이올렛 에버가든' UFE판 동봉 가이드 북 등등이 이런 사이즈였지요. 단지 이 얘기만 할 거면 그냥 이 포스트의 항목 하나로 끝났겠지만, 가이드 북 샘플 이야기로 포스트 하나 전체를 먹은 이유는... 사실 이 샘플은 당연히도 이미 오래 전에 디자인 초안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