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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라 오사카 팸플릿이 나왔어요~
작년 12월....이미 까마득한 옛날 같군요. 기대도 안했는데 당첨되어 2박3일로 다녀온 오사카. 저를 포함한 10명의 블로그를 토대로 담당님들이 정성스레 만드신 팸플릿이 나왔습니다~ 제 글과 사진은 카페 두 곳과 우동집 한 곳, 세 곳이 실렸네요. 비루한 글과 사진을 예쁘게 편집해준 분들께 진심으로 리스펙트........ㅠ.ㅠ 지금 착불로 신청 가능하다고 합니다. (^^)/ =========================================================================이벤트명:오사카 라라라 취재단 이벤트주최:오사카 관광컨벤션 협회진행:인페인터글로벌(오사카 라라라 운영사무국)====================================================

이번 오사카 여행에 참조할 책들.
요렇게 5권입니다. 맛푸루, 루루부 2012년판 오사카 가이드북. 그리고 부오프에서 옛날에 산 2009년판 가이드북. 코게빵(탄빵) 작가의 오사카 고베 여행기. 타카기 나오코의 사랑스러운 로컬 식사 여행. 오사카인(?) 시어머니를 둔 며느리의 4컷만화를 본 적이 있는데, 도쿄의 카페에서 믹스쥬스를 주문하니까 종업원이 뭥미??????하는 장면이 있었어요. 마루후쿠 카페는 커피로 유명한 오래된 가게인데 가서 한 번 나도 믹스 쥬스를 마셔볼까나. 간토엔 소바, 간사이엔 우동이라죠. 도톤보리 이마이를 비롯하여 오사카에선 우동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이번엔 기대 중. 이 가게도 한 번 가볼 생각. 타코센. 문제는 타코야키에서 타코, 즉 문어를 빼달라고 주문하여 오사카 명물 타코야키 가게 종업원을 멘붕시킨 경험이

중국여행
1. 여행의 시작 중국! 현제 세계에서 가장 핫한 뉴스를 만들어내는 나라랄까. 유구한 역사와 굴곡만은 현대사를 가진 나라. 막연한 두려움과 고도성장에 따른 다음 슈퍼파워를 노리는 나라. 중국을 가보기로 하였다. 일단 계획을 짜보자. 도서관에서 중국 관련 책을 한가득 찾아서 복사할 내용과 빌려갈 책을 구분하는 것이 일단 첫 단계이다. 가장 좋은 가이드북이라면, 역시 론리 플래닛이다. 론리플래닛 호주 사람인 토니휠러 부부가 쓰기 시작하여, 큰 인기를 얻어 지금은 공영성을 존중받는 조건으로 BBC가 인수하였다. 정보의 정확성과 배낭여행객들에게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정보를 제공하여 준다. 처음에는 사진도 없고, 글자로 까득찬 책이 심심할 수도 있지만, 몇번 정도 이 책의 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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